제가 중학생...제 남동생이 초등학생이었을때...지금은 서른초반인 나이가 되었지만 아직도 그일을 잊지못해...한번 적어봅니다..^^한창 성에 관심이 있을 나이일때죠...저는 모든걸 이론상 다 꿰차고 있고 남동생은 어설프게 알고 있을 무렵 제가 변비기운이 있었습니다...근데 그 어느날 그나마 힘들게 나오던것이 꽉 막혀서 나오지가 않는겁니다. 정말 겁이나서 *구멍에 힘을 죽을 힘을 다해 주었죠....와 정말 *구멍 찢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정말 찢어졌더라구요....나올 물건이 나오긴 나왔는데 피가 뚝뚝 떨어지더라구요...아~~악 놀래서 이게 뭐야 그랬는데 ...
마침 남동생 소변이 급한지 문을 갑자기 열고 들어와서는 저의 광경으로 보고.....어머니에게 달려가더군요......부엌에 어머니가 계셨는데 동생이 가서 하는말....엄마 ~~형이 드디어 멘스해....
멘..스...난 여자들만 하는거라고 알고있는데 남동생...어설프게 알고 있구나.....하며 뒷처리를 하고
동생 조금 패주었죠...그런걸 엄마에게 알리냐고~~쪽팔리더군요....
그 뒤로 된똥 만들기 전에 일을 보려고 열심히 산지가 벌써 십수년 흘렀군요..^^ 지금은 매일 건강한 그것을 확인하고 있습니다..^^아침부터 더러운 예기~~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