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위조, 가짜와 진짜를 밝혀냅시다!!!!!!
당신이 존경하는 교수님이 초등학교 중퇴라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
한 시인(장용철)은 이 시대를 '가짜시대'라고 풍자하고 있다.
가짜가 판을 친다.
가짜가 세상을 설치고 다닌다.
가짜가 진짜의 멱살을 잡고
가짜가 진짜에게 발길질을 하고
가짜가 진짜에게 각목을 휘두른다.
가짜가 헛기침을 하고
가짜가 먼저 악수를 청하고
가짜가 먼저 저녁을 산다.
가짜가 진짜보다 더 오래 마이크를 잡고
가짜가 진짜보다 더 많은 박수를 받는다.
공인들의 학력 위조 파문이 학계, 연예계, 문화계, 종교계까지 번지고 있는데...
모두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하지만 종교계까지 학력위조 파문이 일어난다는
것이 참으로 충격이 아닐 수 없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 위원회 부위원장 자리에 있는 진목사도
학력위조했다는데, 사실은 초등학교 중퇴라니 정말 어이없는 현실이다.
이런 사람이 한기총을 이끌고 있고 명지대교수까지 하고있다는데 반드시 검증을
해봐야 할것이다.
초등학교중퇴의 학력이 문제가 아니라 목회자의 양심이 문제이지 않을까?
물론 예수님도 배우지 못하였지만 학력을 위조하고 거짓말을 하시지는 않았다.
적어도 목회자라면 하나님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할텐데 자신과 성도들을 속이는
그 목사의 행태는 하나님을 믿는 다른 선량한 성도들까지 욕먹이는 파렴치한 짓이다.
그 한사람으로 인해 더이상 선량한 사람들이 우롱당하지 않도록 진실을 밝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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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가 걸어간다.
가짜가 기도를 하고
가짜가 사랑을 하고
가짜가 아이들을 가르친다.
진짜보다도 배가 더 나온 가짜
진짜보다 화장이 더 진한 가짜
진짜보다 더 표준어를 구사하는 가짜.
- 장용철의 '가짜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