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인기 수목 드라마 ‘여우야 모하니’가 오는 11월9일 종방을 앞둔 가운데 고병희(고현정 분)가 다니고 있는 ‘쎄씨봉’의 인터넷 판이 게시판에 올라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쎄씨봉’의 표지는 천정명이 S라인을 보이며 화장까지 하고있어 더욱이 관심을 끌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쎄씨봉’은 갈수록 판매부수가 줄어들자 인쇄비용을 견디지 못해 11월호 부터는 인터넷으로만 서비스 된다는 소문의 실체가 본지에 의해 드디어 밝혀진 것이다 . 얼마 전 네티즌들을 술렁이게 만든 김본좌로 인해 ‘비디오 손님이 현저히 줄었다.’는 비디오 가게 주인 박승혜의 육탄 고백과 박철수의 친구 김병태 독점인터뷰 ‘사실은 제가 김본좌입니다.’라는 제목도 눈에 띄인다. 무엇보다 고병희의 ‘내가 음란하면 정치인은 저질’ 이라는 다소 민감한 인터뷰가 상단을 차지하고 있다.
인터넷에서 화재가 되고 있는 ‘쎄씨봉’의 표지는 MBC 인기 수목 드라마 ‘여우야 모하니’의 인기를 더욱 실감하게 한다. ‘여우야 모하니’의 오는 11월 8일, 9일의 종영방송이 유종의 미를 거두어 시청자들 가슴에 오랫동안 남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