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했거나..결혼을 할 여자라면..
어느 누구나 비켜나갈수 없는게 시댁문제겠죠..
에효..저도 말하자면..넘 넘 길고..음..백과사전 하나 정도는 나오겠네요..
그래도 꾹 참고 일부러 잊어먹으려고 노력하고
시댁에 관해서는 왠만하면 접근안하고 피해다녔네요...ㅋㅋㅋㅋ
왜냐면 남들 이야기도 남일같지않고 내일처럼 가슴에 와닿고
승질나니깐요...
아놔....
정말 대한민국 여자들....대단하고 봅니다..
그리고 타의든 자의든..시댁에 대한 걸 납득..이해 그리고 자기 세뇌를
시켜가면서 융합하며 살아갈려고 노력하는걸 보면...
아무튼 대단하죠....
시댁사람들..그리고 내남편은 그런 노력을 모르죠..
은근 당연시 여기고 있죠....
오늘도 참인인을 세번 제 가슴에 세기고 집으로 들어갑니다...
대한민국 며느리...맞벌이 직장 엄마들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