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혜영, KBS 수목극 '오달자의 봄' 출연

양탄자 |2006.11.07 17:21
조회 85 |추천 0
패션사업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혜영이 드라마에 주연급으로 캐스팅됐다.

이혜영은 내년초 방송예정인 K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오달자의 봄'(극본 강은경ㆍ연출 이재상)에 캐스팅돼 최종 계약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5년 1월 종영된 SBS 미니시리즈 '마지막 춤은 나와함께' 이후 첫 드라마 출연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7일 오후 "이혜영이 '오달자의 봄'에 캐스팅됐다. 현재 구두적으로 출연에 합의했으며, 계약서에 최종 도장 찍을 일만 남겨 놓은 상태다"고 밝혔다.

'오달자의 봄'은 오달자가 세 남자와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이혜영은 극중 오달자의 라이벌격인 홈쇼핑 전속 쇼호스트인 '위선주'를 연기할 예정이다. 위선주는 한번의 이혼 경력이 있지만 밝고 명랑한 캐릭터. 연애에 관한한 천재로,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잘 아는 세련된 여인이다.

이혜영이 실제 패션사업가로 활동중인 터라 극중 '위선주' 역을 통해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혜영은 오는 16일 개봉하는 영화 '애정결핍이 두 남자에게 미치는 영향'에서도 이혼녀 미미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