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그녀도 23살
저는 B형 남자고요. 그녀는 AB형 여자에요.
둘다 거주지는 경기도 입니다.
근데 그녀에 마음을 도저희 알수가 없읍니다.
AB형여자가 원래 어렵다고는 하지만.
정말이지 너무 감을 잡을수가 없네요. 술을 먹는데
사진도 다정하게 찍고 연인처럼 원래 싫어하는 사람이랑은
만나지도 않는다구 했고 분명히 그녀는 제가 좋아하고 잇다는걸
알고잇을텐데요. 자꾸 누가 소개해준다는등. 어떤 남자가 자기를 좋아
하는데 자기는 별루라는등. 제앞에서 의식하게 자꾸 그런말을
합니다. 그럴때 마다..얘가 나를 지금 시험하는건가..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먼저 연락않하기로 소문난 AB형 그녀는 요즘들어 새벽에 전화도 자주해주고
문자도 잘합니다.예전 같이 않고서 ...제가 고백 할려고 하는데..타이밍도 잘 안맞앗고
그녀가 절 친구로 생각할까봐 솔직히 조금 두렵습니다.
저한테 관심이 있으니까 연락도 하고 만나기도 하고 애교도 떨고
아직 사귀지도 않는데 제가 "아 부산이나 놀러갔다와야겟다"이러니까
나두나두 꼭 데려가라구.애교 썩인 말투로....진짜루 같이 가자구....
그녀도 분명히 마음이 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사람에 마음은 정말 알수 없듯이..
혹시나 하니까....말을 못끄내겟어요...
그녀를 놓치고 싶지않네요...
절대루...
자신있게 밀고 나가야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