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철하게 할말이 있어서...
커피 타줄까요? 하면서 한잔 타준다고 하니까...
도망가고....
비서없을때...내가 커피타가지고 캡한테..가져갔더니..
당황하면서... 안먹는건 왜?그러지..
왜 꺼구로 성희롱하는거야...
나중에 신입한테 물어봤더니...
'다들 무섭게 생각해요.'란데.......
싸발눔..안이쁘단거 그렇게 말한거지...내가 죽어도 니들 커피타준다..
왜 안처먹어 니들 복받은건지 알아..씨펄놈..
내가 아직 결혼도 안하고..지나간 남친들한테도 한번도 안타준 커피 타준다니까..
꼭 조폭마누라가 갑자기 여장하고 나타나서 아양떠는걸 보는것 처럼 지랄들이야!!!엉..
내가먹어도 맛없긴 하더라만..성의를 봐서 먹거야지 ㅣ누님이 타주는건데..자식들
가정교욱이 어떻게 받은거야..어린이 주면 그저 감사하님다 하고 무족건 다 처먹지 않고..
씩씩..... 나이많다고 무시하는거야!!!머야...
내친구말..너....커피 어떻게 타는데..
응..커피 프림 설탕..글구 소금..
울 회사 앞에 다방아가씨한테 커피맛시게 타는거 전수받았거든..
그래서 내친구한테 먹었더니..
야..소금은 그냥 소금넣는거야..너 맛소금 너무 넣엇나바..
'야...내입맛에 딱인데..왜?'
흠...................이해가 안간다..진짜..이커피 전수받은건데..
하긴 호박잎사오라고 하면 아욱잎 사온다고 울엄마가 넌
돈이나 많이 벌어서 사람두고 살라긴 했지만....
흐흐흑................정말 너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