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마음에 글올리네요
제나이 28살입니다 남친은 30살
만난지 4년 양가보모님 상견례 다 했구요
지금은 남친엄마가 일하시는게 있어서 제가 집 떠나와서 도와드리구 있지요
예전에 남친이랑 잠시 헤어진적이 있었지요
ㅎ ㅏ 제가 성관계를 너무 밝힌다구 생각하진 말아주세요
ㅎㅎ 바로 성관게 문제로 헤어졌었지요
이남자 성에는 별루 관심이 없나봅니다.... 처음엔 제가 문제가 있나라고 생각도
많이 했었지요 저한테 여자로써 매력이 없나? 제 자신이 문제라고 생각하구
많이 노력했는데.... 남친이 문제였던거지요
일때문에 6개월정도 같이 있었는데..... 이사람 성관계를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였거듣요
그문제좀 대화로 풀려구하면 피하더라구요 그래서 헤어졌어구요
헤어지구나서 저한테 미안하다구 하더라구요 울면서....
다시 만나서는 2달동안 괜찮은거 같더니....
또 시작이네요 ㅠㅠ 도대체 그렇게 나랑 하기 싫으냐?
물으면 집안에 기운이 쎄서 자기가 못하는거 같다고 ㅡ,.ㅡ
휴~~ 난중에 결혼해서두 이러면 어떻하지요
병원에 가라해두 안가고.... ㅠㅠ 젊은 남자들도 한달에한번 할까말까하는사람 있나요?
지금 2달째 안하고 있네요 남자가 아닌 여자랑 같이 있는거 같은느낌
예전에두 앤이아니고 아는언니랑 사는것같다고 말한적있는데
ㅠㅠ 그렇다구 제가 너무 뚱뚱한사람도 아닙니다
정말이지.... 저도 병원가라는애기 하구싶지 안은데.....
제가 심한가요? 아니면 제앤이 이상이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