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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운전자 눈에 여성운전자는 미친년?

운전자 |2003.06.23 11:55
조회 98 |추천 0

초보운전이시라면 남자든 여자든 그런 상말 듣습니다만

아무래도 여자분이 많이 듣게 되겠죠.

어떤 분도 지적하셨지만 주행은 흐름입니다.

물론 제한 속도가 있읍니다만 어디 다들 지키나요?

 

글 쓰는 저역시도 초보나 여자운전자분이 끼워들기 하면 잘 허락하지 않습니다.
앞은 텅비었는데 앞에서 더디게 가면 열불나지요.

고속도로 올라가 보십시오. 추월선에서 절대내려오지 않고 주행선 화물차랑

다정하게 속도 맞추는 분..대부분 여성입니다.

(아주 느숙하게 잘 모시는 여성 운전자도 있읍니다)

 

독일 아우토반이 도록가 한적하고 넓어서 빨리 다니는 것은 아니라고 들었읍니다.

추월하자 마자 더 빠르게 뒤에서 다가오면 곧장 비켜주지요.

 

주행은 흐름이고

운전은 기술아닌 기능입니다.

기능은 반복하면 노력없이도 향상되지요.

 

성급한 우리 성격..자주 몰아서 감을 익히는 방법밖에는 달리 방도없읍니다.
살다보면  별 일 다 있읍니다.

그려려니...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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