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커 장갑차량에 대해서는 보통 방어력이 부족해
평화유지임무등에나 쓸만한 수준임에도 비싼 플렛폼이라고
폄하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네요..
그런데 스트라이커 방어력은 전방위에 대해서 14.5미리 탄에대한
영거리 방어능력을 갖춘것으로 아는데요 이정도라면 장륜식
장갑차들가운데는 수준급 아닐까요 후방임무나 신속전개임무
평화유지임무 말고도 충분히 주력부대들을 보조하며 전면전 상황에서도
사용 가능할 듯 싶은데요.. 물론 주력전차들과 정면으로 맞붙는
그런 상황에 몰아가서는 전멸을 피할 수 없겠지만..
또 많이 지적해주시는 부분들이 바로 RPG-7등에 대한 방호력인데 장갑차량에
그정도 방호력을 기대하는건 솔직히 어불성설이라 생각하고요..
주력전차들도 전방위에 대해서는 확실한 방호를 장담 못하는데
20톤도 안되는 플랫폼에 뭘 기대하시는것인지..
전면전상황에서는 못쓴다 그러므로 쓸데없는 돈지랄이다 하시는 분들은
우선 스트라이커의 개발목적에 대한 생각을 해보심이 좋을 듯 하고
또한 전면전에가면 낙엽처럼 쓸려버릴것이다 하시는 분들은
우리나라 K-200계열을 생각해보시는게 어떨 듯 싶습니다..
무장은 12.7미리에 7.62미리 한정씩.. 방어력은 전면방어력이래봤자
12.7미리급 화기에 견디는 수준이죠.. 측면? 7.62미리급 화기에
견디는 수준이죠. K-200은 분명 전면전 상황을 가정하고 개발된 APC아니던가요?
직접돌파가 임무가 아니라지만 전장상황에서 항상 안전한 곳에서
보병을 하차시켜줄 수 있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단 말입니까?
스트라이커에 대해 지나치게 폄하하시는 분들은 그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가격..은 확실히 비싼거같은데 정확히 어느정도수준인가요?
가격정보를 접한게 모두 달라서 어떤게 진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