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8 /31일 오후 5시경 여자친구와 함께 대구 모다아울렛 점 후아유를 찾았습니다.
평소에도 자주 가고 후아유옷을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많이 구입하던 저였습니다.
남자직원 한분과 여자 직원 한분이 계시더군요.
여자친구가 치마가 마음에 들어 여자직원분께서 쇼핑을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전 그 동안 한 라이더자켓같은걸 입어보고 저한테 좀 큰거 같아서 남자직원분께 좀 작은 싸이즈 없냐고 물어봤습니다.
근데 정말 퉁명스럽고 기분나쁘다는 표정으로 젤 작은 싸이즈라고 하면서 잘맞는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옷 몸통이 커서 그런데요 허리 라인이 드간걸 좋아해서요. 이러니깐
그런건 정말 암것도 모르면서 왜 사러왔냐는 듯이 그런건 보세나 가서 사라면서 그러더군요
솔직히 겉모습으로 사람 따지는것 나쁜짓이지만 정말 그분은 알반데 옷도 정말 매장에 맞지 않게 입고있더군요.(패션 옷가게에서 일하시는 분 같지않다는 말이니 오해하지말아주세요ㅜㅜ)
보통 시내매장은 입어본 옷도 직원분께서 치워주시곤 하지만 그냥 뻔히 보고 있더군요 꽤나 높은곳에 있엇는데 제가 다시 옷걸이에 걸어 단추까지 다잠궈서 넣어놨습니다.
집에오면서 생각 해보니 정말 열받네요. 이때까지 후아유 이미지도 좋고 옷도 마음에 들어서 삿는데 정말 그직원분 때문에 확싫어지네요.
아참 나가고 들어오는데 인사도 안하더군요.
앞으로 저같은 사람이 없었으면 좋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