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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싸가지= 뺀질녀= 재수X L씨를 공개하고 싶다~~!!!!

꿀벌마야 |2003.06.23 16:51
조회 1,464 |추천 0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기분이 더 안좋다....으~~

 

더 참을수 없는건...나와 같이 일하는 L씨...

 

나이도 어린것이 벌써부터 뺀질거리는건 어디서 배웠는지...아니 어쩜..나이가 어려서 그럴수도 있겠지만....정말 이해가 안된다....흑흑..

 

왜..안그래도 많은 일에....저 어린것이 뺀질거려 지가 혼자해도 충분한일에...둘이 같이 작업하는것도 짜증난다...

 

나 열심히 일할때... 뺀질녀는 놀거나, 자거나, 전화수다 떨거나, 게임하거나....

그리고나서 못다한일...나랑 마무리 해야한다... 하기 싫지만 바쁜일이라 어쩔수없이 해야된다..

 

뭐라 한소리 하고싶지만... 내가 워낙 남한테 싫은소리 하지못하는 성격이라..

지금껏 꾹 참고 일하고 있다...

 

오늘만해도..뺀질녀...아침에 오자마자  숨어서 자더니 일시켰다고 그 짜증을 나한테 부리는건 아닌가..

참, 어이가 없어서....내가 물어보는거에 말대꾸도 안하면서 인상지푸리고 있었다...

 

진짜 마음같아서는 낯짝 한대 갈기고 아니, 더 갈겨도 시원찮을 판이었지만...참았다...휴~~~

 

나이도 어린것이 못된것만 배워가지고는 태도가 항상 불량스럽다....

나뿐만이 아니라.. 다른 선생님들에게도 아래서 위로 치켜뜨는 눈 하며... 절대 지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던져주는 서류하며....

 

에휴~~ 아주 이번에 같이 일하는 애로는 재수 똥이다~~~!!!

 

왕싸가지= 뺀질녀= 재수X  L씨

이번달이 마지막이라 하니...참아야 하는 수밖에....

얼른 이주가 지나가길 빈다....

 

나외에 다른 님들도...이런 유형의 사람들과는 접촉도 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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