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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인 여자 어찌해야 좋을까요?

남자라는바람 |2007.09.03 11:05
조회 168 |추천 0

저에겐 약 한달쯤 되어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이전에 사귄 여자친구랑 깨지고 난후 많이 힘들떄

 

저를 위로해주며 같이 놀러도 다니고해준  현재의 여자친구랑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전 여자친구에게 너무 많이 퍼주며 사랑해줘서 질린다며 차인관계로

 

현재는 일부러 자제하며 절제하며 사랑하게되었습니다.

 

말그래도 절제며 자제지 덜 사랑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문자나 전화도 일부러 먼저안하고 말입니다.

 

그러나 한번씩 자기가 남자들을 만난다고합니다.

 

돈많은 남자, 학벌좋은 남자, 등등 일부러 말을 하는 건지 이 여자친구의

 

심리를 알 수는 없겠지만 그것도 전 꾹 참고 괜찮다며 이해한다고 했습니다.

 

이것도 이전 여자친구의 경우에 구속이 된다 생각해서 입니다.

 

그러나 이 사실을 여자친구는 자기를 얼마 사랑하지 않는다 느끼나 봅니다.

 

전 일부러 제가 자제한다는 것을 들켜 또 질려하지나 않을까 괜히 걱정해,,, 또

 

웃으면서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여자친구는 또 한마다 합니다. 자기 친구가 있는데 재벌이라고 한번씩

 

밥도 사주고 비싼 데도 데려간다고 합니다. 그 남자인 친구가 남자였죠.

 

그 친구는 50평 집에 혼자 산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장난삼아 제 여친에게

 

하숙으로 들어오라고 했다 했습니다. 참... 어이없단 생각을 하는 찰라,

 

제 여친은 뭐 어때... 했다는 겁니다. 와... 아무리 담담한 척을 했지만

 

정말 무개념인 여친... 제가 일부러 많이 빠질까봐 더 깊숙히 사랑하는걸 감추어

 

왔지만 이젠 쫌 힘드네요. 또 자제가 너무 힘들땐 한번씩 화를 내면 또 자기딴에는

 

쪼잔하고 쫌생이 남자 만나서 힘드네..어쩌네 자기친구는 더 잘생겼네 연예인 누구를

 

닮아서 뭐 어쩌네 ... 합니다.  이여자가 좋지만 이젠 그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럴때는 어찌해야 좋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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