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시친결 무지 좋아하는데요.. ㅋ
읽다보면 어느새 제가 주인공이 되거나 막 흥분해서 그러죠
전 아직 미혼인데 1-2년 안에는 결혼할꺼같아요.
사귄지 오래된사람이 있거든요... 양가 친지분들도 다 알구요
정말 결혼해서 시댁과는 좋은점보다 안좋은점이 많은지...
아직 저두 예비시댁에 대한 자세한 내막은 모르죠...
그냥 한달에 한번꼴로 큰행사때나 시댁에 찾아뵙는정도거든요
전 시간이 많다보니 하루에도 3시간이상은 시친결에서 산다고 봐야죠.^^
근데 점점 갈수록 두려움만 커지네요.
가뭄에 콩나듯 시댁 자랑도 가끔은 나오지만...
제가 뭐 그런얘기 남친한테 얘기해주면은 자기네 부모님이나
친척들 절대 인간적이지 못하거나 그런사람들 아니라고 말하는데
남자들은 원래 그런다면서요...
저는 아직도 이사람이라고 믿고는 있는데요
여기서 이런내용들 막 보고 있으면 조금은 의심이랄까...
뭐 울남친도 변할수있겠다 이런생각이 들고 그러거든요
제가 아직 결혼전이니까 어떻게 할수는 없구요....
결혼전에 뭐 어떤점들을 봐야 그집안에 특징이나 그런거 찾아볼수있을까요
하긴 아직 제앞에서 모든걸 보여주진않겠죠... 아직 가족은 아니니깐요
어떻게 해야 결혼해서 조금이나마 불란을 막고 편안하게 결혼생활 잘 유지 할수있을까요
부탁드려요....조언같은거나 충고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