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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상실한룸메이트 조언좀해주세요..제발

급해요 |2007.09.03 20:42
조회 322 |추천 0

저는 21살 전문대 다니고 있어요

고민도 많은데 짜증나는 일이 생겼습니다

저가 기숙사에 들어왔습니다

4인1실이구요

저랑 친구한명과 다른과1학년(20)2명 4인 1실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개강을했는데

하루지난 오늘 바로 문제가 터진겁니다

다 아는 애들이구요 학교가 좁아 거의 아는데..

저희가 먼저 기숙사에왔고 어제 그 1학년이왔는데

들어오자마자 인사도 안하고 저가말걸어도 대답도 잘안하고 그럽니다

너무 화가났지만 그냥 참았죠

오늘 아침에는 저가 나시에 잠옷을 입고있었는데

"야 옷입어~~"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저가 잘못들은줄알았어요

"뭐라고??????????:" 

사무실아저씨가 서랍고치러 올라온다는식으로

흘려서 얘기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잘 못들었겠지 생각했어요 괜히 서로 안좋은소리 하면 안될꺼같아서

그냥 넘어갓는데

제친구도 반말한걸로 들었답니다

그제서야 전 정말 열통이 터졌죠

 어제 술을 먹고 아침에 자고있었는데

1학년애들이 친구들이랑 와서 떠드는 바람에 깻는데..

거기까지는 좋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7명 남짓되는 애들이와서 인사는 커녕

욕과 지네자랑 나이트 얘기면 깔깔깔 거리면서

시끄럽게 떠드는겁니다

저와 친구는 안중에도 없고 눈치는 커녕 저희는 없는사람 유령 취급을 받는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노트북 스피커를 만땅키웠는데..

너무 그애들 목소리가 커서 스피커올려도 소용없고

저가 너무 화가났지만 그냥 참았습니다

그런데... 저도 참다가 너무 화가나서

"조용히해" 라고 소리를 질렀어요

저도 하고 놀랬구요

그런데 저가 조용히해 라고 햇는데도 한톤 낮춰서 떠는거 입니다 똑.같.이

그리고 어이없는 표정 똥씹은 표정

그후로부터는 일부러 저희방에 애들더불러서 오는거입니다

고까워서 그러는거 같은데 이걸 어찌해야 할까요

앉아놓고 얘기하는것도 소용없을듯하고

정말 만만히본거죠 저희를

저희가 방은 절대로 안옮길거구요

그리고 그 싸가지없는것들 대화주제는

"우리는 사람들이 왜 나쁘게 볼까?? 우리끼리는 착한대???"

"하긴 우리가 안친한사람한테 싸가지 없게 하기는 하지 ㅋㅋㅋㅋ"

더많은데 기억이 안나구요

제친구도 보통 저가 다른사람들이랑 트러블 나면 안좋아하는데

속이 다 쉬원하다고 하더라구요

어찌해야합니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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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기도 광주시 ㅎㅈㅂㅈ센터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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