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쩌다 보니 이 밤늦은 시간에 이렇게 또 글을 써보네여 ..ㅠㅠ
처음인것 같군요 .. 제가 ..B형인데...꼭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는 ..왠지모를 소심한A형이나와요.
막 떨려서 머라구 말한지도 모르겠고..그래도 말하고 나서 막 후회하죠..이런말을 할려는게 아니였는데 하면서여 .ㅠ
아무튼 본론은~ ..제가 마음을 가지고 있는애가 후배 인데요(참고로(여자B형)~같은동아이라서 얼굴알고지낸지는
1년도 넘었지만 친하게 지내는건~ 얼마 안됬엉여~~
근데 후배가 너무 너무 말도 잘하고 잘해준다고 할까?(문자로...)[그런데 이게 꼭 저한테만 잘해주는것 만 같지는 않아서 마음이 답답하네요ㅜ다른선배한테도 잘하는것 같군요..나한테만 특별하게 잘한다게 느낄수 있는..뭐 그런거 없을까여.?).
아직 뭐 전화하고 그런건 어색한사이인데여 ㅠㅠ
그냥 난 어떻게든 더 친해지려고하고 잘해줄려고 노력하는데요...무작정 잘해주면...솔직히 내마음 들킬 걱정도 있고 그럴것 같아서 연락도 안해 볼려구 하는데 ..그게 맘처럼 쉽지가 않네요 자꾸 연락하게되고..연락을안하면먼가 허전하고. ..연락해서..문자라두 오면 정말 두근두근. ..왜이러는지....정말. 하루종일 생각 날때두 잇는데. ㅠ
하루 빨리 친해져서~ 놀러두 가구 싶고 그런데여~ ..
어떤 방법이 좋을지 여자분들께서 ...좀...전 아직 고딩이라서...^^;;;
일단~ 1. 뭐 무슨 말을해서 자주 볼수있고 친해 질수있을지?.어떡하면 안어색하게 인사하는것.
다음~ 2. 나한테 관심이 있나. ? 아님 뭐 그냥 선배 호감가는건가. ?어떻게 여자들은 표현해여?ㅠ
아그리구 ㅠㅠ 아직 별루 안친한데 감동이라긴 뭐한데 뭐 어떤걸 해주면 좋아할까여??ㅜ부담스럽지 않게요~
글구...진심을 털어 놓고싶은데 ..무슨 방법이 좋을까여 .. 문자?전화?..만남?
또 머 더 다른생각은 안나지만 뭐든 ~^^;;좀 많이 알ㄹㅕ줬으면 좋겠네여 .ㅠㅠ흠부탁해용
꼭 알려주세요~~ ㅜㅜ
....제발 이상한글은 ..사절여..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