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회차는 프리미어리그에서 토트넘이랑 첼시 때문에 많이들 뿌러지신거 같더군요.
제가 쓰는 글은 경기 자체에 대한 분석은 아니고 그냥 흐름과 징크스에 대한 분석이니
그냥 재미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저같은 경우 제 나름대로 흐름과 징크스로 예상하고 베팅 했는데 의외로 괜찮았네요.
67회차에서 Big 4가 다 들어왔었죠. 그래서 68회차에선 Big 4가 들어오기 힘들다고 생각하여
첼시가 원정이고 상대전적도 비슷해 첼시 무패 생각했는데
애스턴빌라가 첼시를 이겨버리더군요.^^;;
그리고 토트넘과 풀럼과의 경기역시 이번시즌 두팀 모두 무승부가 없더군요.
"무럼이라고 불리우는 풀럼이 아직까지 무승부가 없다니.."^^;; 이런 생각하에 무승부 예상하고
무승부 주력에 토트넘 승 본전 베팅 했는데 아주 드라마틱하게 동점을 만들어 내더군요.
그경기 시청했는데 3:1로 이기고 있을때만 해도 역시 토트넘이구나 이런 생각했었는데
갑자기 동점 되니깐
저도 이게 정말 사실인지 잘 믿기지가 않더라고요.
저번 시즌 맨유의 최종 성적은 28승 5무 5패이고 첼시는 23승 11무 3패 네요.
아무리 강팀이라도 평균적으로 4게임 중에 1게임 이상은 비기거나 진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흐름을 안다면 어느정도 쓰나미를 피할수 있을거라 생각하여 본것입니다.
제가 보기에 70회차에선 아스날이 쓰나미 날 가망이 가장 높아보이고
첼시가 가장 안전해 보입니다.
아스날의 현재까지 전적은 승-무-승-승 입니다. 아주 잘 나가고 있죠.
그에 비해 아스날 상대인 토트넘의 전적은 무-패-승-패-무 입니다.
토트넘의 실력에 비해 어울리지 않는 성적이라고 볼수 있죠.
사실 토트넘이 홈에서 아스날을 이긴다고 해도 쓰나미는 아닙니다.
그러나 어느팀이 이길지 판단이 잘 서지 않더라도
흐름상 토트넘이 좋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70회차에서 토트넘의 승 보험 무가 괜찮아 보입니다.
무승부는 맨씨가 좋아보입니다.
글 솜씨가 없어도 욕하지 말아주시고 그냥 제 흐름에 대한 제 생각이오니
그냥 눈요기나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