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상복합 상가에서 일하구 있습니다.
제가 있는 상가 위치가 앞문과 뒷문의 통행이 서로 반대 방향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저희 가게를 들어가는 통로로 생각하고 많이 드나듭니다 ㅜㅜ
휴.. 모.. 윗층에 사는 동네주민은 모.. 이해를 한다치만.. 점심시간..
직장인들이 점심먹고 저희 가게를 지나쳐 많이 지나갑니다..
머.. 들어와서는 죄송한데.. 지나갈수 있을까요?? 하구요.. 하지만..
하루에 그런사람들이 ㅜㅜ 열댓명이 넘습니다...
그리고 점심시간 피크타임 일때는 우르르르르르 - ㅜㅜ 으.. 그사람들에게는
한번보고 갈꺼지만 그걸 하루종일 보고 있는 저로써는 좀 그러네여 ㅡㅡ''
물건을 사러 오는 사람보다 우리가게를 통로로 생각해 드나드는 사람이 더 많아요 ㅜㅜ
통행료를 받으수두 없구.... 모.. 어떤분들은 양해 구하구 잽싸게 지나가시는분 있으시구..
물건 구경하는척 다시 오꼐요 ~ 하면서 지나가시는분 있구...
그런데;; 정말 좀 짜증나는건 진짜로.. 아무렇지않게 들락거리는 사람 ㅜㅜ 아무리 제가 얄미워
빤히 쳐다봐두;;
ㅇ한번은 저기 죄송한데 여기 지나가는길 아니라구...
그러니까 열라 지랄하시면서 지나가시더라구요/.. ㅜㅜ 아.. 이럴때마다
은근 스트레스구;;; ㅜㅜ...............흑;;;
말을 어케 싸가지 있게 말을 해야할까여 은근 스트레스입니다.. 이것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