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은 일반인들과는 뭔가 다른 '끼'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평범한 삶을 사는 사람들은 드문 것 같아요.
일반인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일이 연예인들이 했다고 하면,
주요 뉴스 일간지에서 톱기사로 다루어지기도 하니까요...
그만큼 스트레스도 많을 거라 생각이 되네요.
그래서인지.. 일찍 요절하는 스타들도 많은 것 같더군요.
가장 최근엔... '긴급 속보 문자'를 받고도 믿을 수 없었던 이은주씨의 자살...
젊은나이었고 인기가 식었을 때도 아니었던 시기였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놀라워했고.. 믿지 못해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직도 믿겨 지지 않을 정도로요.
국내에는 누가누가 있을까요?
이은주 ( 1980 ~ 2005 ) - 자살
김성재 ( 1972 ~ 1995 ) - 의문사
서지원 (1976 ~ 1996 ) - 신경안정제 과다 복용
유재하 ( 1962 ~ 1987 ) - 교통사고
김광석 ( 1964 ~ 1996 ) - 자살
이 외에도 여러 스타가 있지만... 이 정도...
불의의 사고로 생을 마감한 스타들 보다는 의문사, 약물 중독, 자살 등으로
마침표를 찍은 스타들이 많은 것 같아 아쉽습니다.
항상 이야기 되어 오는. 그네들의 힘든 생활 때문에 말이지요...
게다가 몇몇 분들은 그 죽음에 대해 아직도 풀리지 않은 의혹들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쉽게 잊혀지지도 않고 있구요... 게다가 젊은 나이에 이렇게들 됐으니...
남은 사람들에겐 큰 아픔일 것입니다.
그럼.. 외국엔 또 누가 있을까요?
후에 리플 보고.. 생각이 나서~ 수정했어요~~
장국영 : 48살 자살
(만우절인 4.1에 죽어서 믿기지 않을뿐더러 의문점도 상당히 많지요)
마릴린 몬로 : 37살 약물중독
리버 피닉스 : 23살 약물중독
제임스 딘 : 24살 사고
이소룡 : 33살 촬영 중 급사
브랜든 리 : 28살 촬영 중 급사 (이소룡의 아들로 아버지와 흡사하게 즉음)
외국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약물중독이나 의문의 사고로 죽은 스타들이 많군요..
이런 죽음들이 스타들의 힘든 생활 탓은 아닌지... 안쓰럽기도 하구요.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 배우들도 많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중학교때 엄청 팬이었던 김성재 씨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데...
여러분드은 젊은 나이에 요절한 스타들 가운데.. 누가 가장 다시 보고 싶으신가요~?
그나저나 김성재씨는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