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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죽음, 요절한 스타들 아직도 진실이 궁금

아흥 |2006.11.07 19:35
조회 48,714 |추천 0

연예인들은 일반인들과는 뭔가 다른 '끼'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평범한 삶을 사는 사람들은 드문 것 같아요.

일반인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일이 연예인들이 했다고 하면,

주요 뉴스 일간지에서 톱기사로 다루어지기도 하니까요...

그만큼 스트레스도 많을 거라 생각이 되네요.

 

그래서인지.. 일찍 요절하는 스타들도 많은 것 같더군요.

가장 최근엔... '긴급 속보 문자'를 받고도 믿을 수 없었던 이은주씨의 자살...

젊은나이었고 인기가 식었을 때도 아니었던 시기였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놀라워했고.. 믿지 못해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직도 믿겨 지지 않을 정도로요.

 

국내에는 누가누가 있을까요?

 

이은주 ( 1980 ~ 2005 ) - 자살



김성재 ( 1972 ~ 1995 ) - 의문사



 

서지원 (1976 ~ 1996 ) - 신경안정제 과다 복용



 

유재하 ( 1962 ~ 1987 ) - 교통사고



 

김광석 ( 1964 ~ 1996 ) - 자살



이 외에도 여러 스타가 있지만... 이 정도...

불의의 사고로 생을 마감한 스타들 보다는 의문사, 약물 중독, 자살 등으로

마침표를 찍은 스타들이 많은 것 같아 아쉽습니다.

 

항상 이야기 되어 오는. 그네들의 힘든 생활 때문에 말이지요...

게다가 몇몇 분들은 그 죽음에 대해 아직도 풀리지 않은 의혹들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쉽게 잊혀지지도 않고 있구요... 게다가 젊은 나이에 이렇게들 됐으니...

남은 사람들에겐 큰 아픔일 것입니다.

 

그럼.. 외국엔 또 누가 있을까요?

 

후에 리플 보고.. 생각이 나서~ 수정했어요~~

 

장국영 : 48살 자살

(만우절인 4.1에 죽어서 믿기지 않을뿐더러 의문점도 상당히 많지요)



 

마릴린 몬로 : 37살 약물중독



리버 피닉스 : 23살 약물중독



제임스 딘 : 24살 사고



이소룡 : 33살 촬영 중 급사



 

브랜든 리 : 28살 촬영 중 급사 (이소룡의 아들로 아버지와 흡사하게 즉음)

 

 

외국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약물중독이나 의문의 사고로 죽은 스타들이 많군요..

이런 죽음들이 스타들의 힘든 생활 탓은 아닌지... 안쓰럽기도 하구요.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 배우들도 많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중학교때 엄청 팬이었던 김성재 씨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데...

여러분드은 젊은 나이에 요절한 스타들 가운데.. 누가 가장 다시 보고 싶으신가요~?

 

그나저나 김성재씨는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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