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하는 남자들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저도 저렇게 하는데..
저는 빼빼로 데이엔 70cm짜리 빼빼로 만들어주구요.. 물론 아몬드 빼빼로, 화이트 빼빼로 머 이런거 다~^^;
기념일을 위해 와인을 담았다가 선물하고..
케익데코는 기본적으로 배워서.. 아이싱(케익 겉을 생크림으로 매끄럽게 발라주는 것)에 과일케익까지 만들어 준답니다.
소풍갈땐 가끔식 참치김밥에 치즈김밥도 싸가고.. 디저트로 요구르트 푸딩이나 단호박 셀러드 정도..
이렇게 해주는 남자도 있답니다^^
그러나 지금은 우울하게 혼자라는 거..-_-;
뭐.. 다음에 다시 만나게 될 여자친구에게도 제 정성을 보여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