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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직하게 닮았네!

호각소리 |2007.09.05 17:41
조회 860 |추천 0


위 사진은 1945년 9월9일 조선총독부의 모습이다.
왼쪽은 일장기가 내려가는 장면이고 오른쪽은 같은 자리에 성조기가 올라가는 장면이다.
우리 국민들은 미군을 '해방군'으로 알고 열렬히 환영했으나 그들은 한국 국민들의 자유의사를 무시한 채, 점령군으로 행세했다.
일본이 쫓겨나가고 미국이 들어와서 해방인줄 알았더니 결국 그놈이 그놈이었던 것이다.

 


1. 학살

 

왼쪽은 일본군이 우리 국민을 학살한 후 시체더미에 불을 지른 사진이다.
오른쪽은 한국전쟁 당시 한국 양민들을 학살한 후 기름을 붓고 태워버린 사진이다. 미국립문서보관소에서 찾은 사진이다.
학살도 모자라 불로 태우고는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일본군이나 미군이나 너무도 닮았다.

 

2. 약탈

 



왼쪽은 1908년 동양척식주식회사 공출미를 정리하는 광경이다.
오른쪽은 1946년 미군정의 미곡수집정책에 의해 미곡을 공출하고 있는 장면이다.
일본과 미국은 모두 자국의 이익을 위해 우리 농민들이 뼈빠지게 농사 지은 쌀을 공출해 갔고 그로

인해 우리 국민은 빈곤의 나날을 보내야 했다.

 

 

3. 점령

 



왼쪽은 한일합방 직후 찍은 기념사진이다.
오른쪽은 미군정 요인과 남조선 과도입법부 의원들이 찍은 사진이다.
이들은 나라를 외세에 넘겨주고도 도대체 무엇을 기념하기 위해 이런 사진을 남겼을까.

 

 

4. 겁탈

 

(사진이 있으나 너무 끔찍하여 올리지 않겠습니다.)


일본군은 우리 부녀자를 욕보이고 죽이기를 반복했고 심지어 여인의 성기에 말뚝을 박아 놓는 잔인한 만행을 저질렀다.
주한미군에 의한 범죄가 하루 3.7건씩 벌어지고 있으며 미군에 의해 성폭행 당하고 죽어간 부녀자도 상당수이다. 특히 1992년 숨진 윤금이 씨는 주한미군 케네스 마클에 의해 목숨을 잃었을 뿐만 아니라 그의 자궁에는 콜라병과 맥주병이, 항문에는 우산대가 꽂혀있어 많은 국민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죽이고, 빼앗고, 겁탈하고...
그 잔인함마저 닮은 일본과 미국...
이제 며칠 후면 9월 8일이다.
미군이 이 땅에 발을 들인 후 저지른 온갖 만행이 더 이상 반복되어서는 안된다.
이제 평화통일을 현실화하고 외세로부터 자유로운 진정한 자주독립국가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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