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고지내는 남자 친구 진정한 남자친구인데요 요즘 유부녀에 꽂혀서 정신 못차립니다
그런대 정말 이해가 안가요
요즘 세상이 이상하다지만 어떻게 총각하고 놀러 다니고 짐상황이 지겨워서 현실 도피하고 싶다고 이혼준비중이고 애들을 버리겟답니다
자기 가정을 그렇게 버리고 그친구랑 잘되면 오래 갈까요?
우리가 옆에서 아무리 말해도 듣질안아요
얼마나 아줌마가 잘해주면 그렇게 넘어갈가요
다른사람들 눈에 피눈물나게 해놓고 지네둘이 행복할가요?
그냥 둘이 잘되게 나두어야 하는건가요?
정말 기본적으로 이해가 안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