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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들의 드라마 퀴어 에즈 포크~;;

또라마 |2007.09.06 15:17
조회 1,214 |추천 0

queer as folk는 게이들의 삶과, 이성의 그것과 별차이가 없는 그들의 사랑과,

또 사회로부터 받는 편견등을 현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는 드라마랍니다..

영국에서 처음 제작되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지만. 완성도를 위해 끝냈죠..

하지만..

영국판은 안봐서 모르겠군요..

이제 막 1시즌을 다 봤는데요...

나자신도 놀랄 정도로 큰 거부감 없이 즐거이 보고있답니다..

sex and the city와 비교했을때 비슷한 상황도 꽤 있어요..

단지 이성의 경우가 게이들의 상황과 대비된다고 생각하심 되요..

놀라울정도로 이성의 사랑과 동성의 사랑은 비슷한 점이 많더군요..

신이내린 게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브라이언과. 그를 사랑하는 고등학생 저스틴을 보면..

섹스앤더 시티의 빅과 캐리가 연상 되더군요..

꽤 야한 씬이 많은데...

이성간의 섹스씬은 자극적이지만. 동성간의 성행위를 보니..

성행위 자체는 참 아름답기 까지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성간 행위를 볼때면 그런거 못느끼잖아요.. 별루.. 넘 자극적이라서.. ^^

1시즌의 가장 멋졌던 장면은 저스틴의 prom에서 브라이언과 save the last dance for me에

맞춰 함께 춤을 추는 장면인데.. 정말 눈부실정도로 아름답더군요..

자신이 호모포비아급의 게이 혐오자만 아니라면

정말 재밌게 볼수 있는 드라마라 생각되네요..

 

영상미도 탁월하답니다. 어쩌면 멋진영상땜에 거부감이 덜한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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