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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들한테 드리는 글

ㅇㅇ |2007.09.06 15:42
조회 3,304 |추천 0

직접 보고서는 말 한마디 못 할 사람이.. 그런식으로 애길 하면 쓰나요?

 

상대방에 대한 예의 범절을 그런식으로 밖에 못 배우셨습니까?

 

그런식으로 애길 하시는것은.. 부모님을 욕 먹이는 행동이라는거 알고는 계십니까?

 

'으이구 생각이 저모양인걸로 봐서 부모가 그런식으로 밖에 교육을 못 시키니깐.. 자식이 저따구지..'

 

이런소리를 듣기 마련인데요.. 부모님을 욕먹이는 행동을 하는 셈이죠..

 

여기에 올리시는 분들중에서.. 어는정도 나이가 있으신분은..

 

겉으론.. 내색은 안해도.. 실제로는.. 그런식으로 생각을 하실겁니다.

 

뭐.. 그걸 재미 있어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근데 대다수의 사람들은 악플러이신.. 누구라고

 

직접 대놓고 지칭하진 않겠습니다.. 그 사람들이 자기 자신의 가슴에 물어본다면 알겠죠..

 

그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악플을 보고 눈을 찌푸리고, 이건 또 왜 욕질인가.. 이렇게 생각하길

 

마련이죠.. 그리고.. 또한 그런 식의 욕질을 보면서.. 자식 교육이 잘못되었구나.. 부모욕을 먹겠구나

 

하는것도 느끼게 될겁니다. 몇몇 악플러분들 반성하시지요..

 

제가 앞뒤 두서없이.. 글을 적었는데요.. 하도 악플러들이 하는 행동이 한심해서.. 이렇게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좀 달라졌으면 좋겠네요..

 

악플러 분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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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07.09.06 16:20
그리고 제가 말예요.. 단 한번이라도 오양님하고 기타 여러분들을 악플러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그 점 분명히 인지해두시죠. 자기 자신이 찔렸기 때문에.. 들어온거 아닙니까? 뭐 아니라면 말구요. ㅎㅎ 저는 그냥 부모님을 욕하려고 한것이 아니고 ㅎㅎ 다만 뭐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식으로 글을 쓰면 부모님 욕을 먹게 하는거다 라는 취지의 뜻으로 글을 적었는데 멋대로 오해를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ㅎㅎ 뭐 여튼 그래봤자 발전 없는 분들이니.. 제가 그만토록 하죠. 이젠 수고들하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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