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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이 22살,,정말 한심합니다,,

왜사니 |2007.09.07 01:47
조회 3,330 |추천 0

학교 그만두고 고졸검정고시보고 미래에대한 생각도없었고 꿈도없었고

그냥 여기저기 공장 아르바이트나하고 ,,,2년동안 돈도모아논거없이,,,

참,,,지금돌아보면 한심하고 왜 그렇게 생각없이 살았나 ,,,

참 한심합니다..,,마음잡고 올해 대학을 갔는데 유아교육과를 갔습니다,,

안맞는것도같고 비전도 별루고 휴학하고  간호과나 치위생과를 가고싶어요,,,,

근데 성적이 안되서 다시 정말 마음잡고 재수할생각도하거든요..

늦은걸까요? 학교들어간다쳐도 졸업하고 취업할때되면 나이가 벌써,,,,ㅜㅜ

저 남자친구는 10급공무원 준비하라는데......하늘의 별따기죠 ㅜㅜ

괜히 허송세월보낼거같은 느낌만 들고,,,,,,,

정말 하고싶은거 있는것만으로도 정말 꿈이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할수잇을꺼같애요

내가가는길이 뚜렷하고 그길로만 쭉~가면 되는데 전 이것도아니고 저것도아니고,,,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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