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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대충돌과 노아의 홍수~ 과연 진실일까

쨔샤^ ^* |2007.09.08 02:08
조회 144 |추천 0

 

우선 대충돌설의 허구에 대해 짚어본다
300년동안 구름이 지구를 덮었다던데..
이는 3차 대전의 위협과 맞물린 지례 겁을 먹는 인간의 허상이다
분명 태양은 어버이 별로서 자기 영역내 그런 위협적인 운석의 접근을 허용치 아니하고
지구 또한 방어 수단이 있는지라 자신의 모습을 와해할 그런 접근을 혀용치 아니한다
만일..
그 정도의 충격이 지구에 가해졌다면 지구 자전축의 변화등 사실상 궤도의 변화도 동반 되어야할 사실이며
자연현상상 가장 정설은 불 필요한 요소는 어떻게든 스스로 제거하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
불 필요한 요소는 무한의 가능성을 내포한 발생불가이다
즉 지구 대충돌로 말미암아 일순 공룡이 멸망했다는 가설은 허구일 가능성이 크며
아마두 초기 70t의 거대공룡들이 사라진 사실과 맥락을 같이할 것이다
즉 다음 주인공인 포유류의 길을 위하여.. 지구 환경이 포유류의 번식에 적합하게 진화하기 때문에
더 이상 거대 몸집인 파충류의 현상으론 지탱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운석이 충돌했다 하여도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치진 못할것이며 지구의 자생능력이 몇가지 종을 멸망시킬
정도로 나약하진 않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공룡만 멸족 했다는 사실 또한 아이러니가 아닐수 없다
흔히 가설로..
공룡들이 멸족한 이래 지상에 더 이상 유해요인이 작용하지 않자 거대 조류들이 잠시 지구를 점령하였다 하는데..
(오늘날 그들의 후손이 타조나 칠면조등..)
이 또한 가설로 충분치 않다
아무리 암흑의 사회여두 언제나 포식자가 잇기 마련이고
새즐이 안전하게 땅에 내려올만큼 크기가 쥐 이상의 모든 동물이 멸족 했다면
당연 당시 포유류의 쥐 크기 이상의 동물들도 모두 멸족 햇어야 했다
하지만 포유류들은 당시 그렇게 크기는 크지 않았지만 멸족은 커녕 더 발전을 거듭할수 잇었다
대략 지구의 모습으로 기준할때..
한 종이 초식류보다 육식류가 더 몸집이 비대해지면 어김없이 그 종은 종말을 구한다
공룡이 그러했고
한때 지구를 점령했던 조류들이 그러했다
우리가 사업을 할때..
초기..단돈 천만으로 100억대 재산을 키울순 잇지만 망하는 1억으론 다시금 재생은 불가함을 한다
이는 종의 멸망과 과이 틀리진 않다

공룡의 멸망은 육식류가 초식보다 비대했기 때문이며 그 비대함으로 인해 서로간의 먹는 일들이 발생했다
즉, 부모가 새끼..또는 다른새끼들을 잡아먹는다는 것이다
그나마 비대했던 초식공룡들은 모두 멸족을 당했고 육식류 또한 스스로 먹음으로 자멸을 초래했다
그리고 남은 파충류들은 그 형태를 변하지 않고서는 자생할수가 없었다
초식류의 비대는 스스로 멸족으로 끝나지만 육식류의 비대는 종 전체의 멸족을 의미한다

오늘날에도 만일 고래가 지상에 잇었다면 포유류의 멸족을 예고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고래는 바다로 들어갔고 지구상의 육식 포유류들은 군집생활을 스스로 만들어 그 크기의 제한을 유도했다
사자나 하이에나..들개처럼 군집생활을 하는 포유류들은 번식을 거듭하고 치타 표범등 개인생활로 몸집이 비대할수 잇는
종은 멸족의 길로 가고있는 것이다
오늘날에는 포유류들이 지배하지만 그 포유류중 군집생활을 하는 종들로 대처되는 어쩌면 과도기의 역사를 쓰고있는지도 모른다


(노아의 홍수..)
성경은 절대 거짓말하지 아니한다
이는 유태인들의 특성이며 중국인들 처럼 풍이 심하거나 거짓말로 남들을 속이는 일들은 그들에게 잘 찿아볼순 없다
너무 이기적이고 계산적인 특성이 유태인들의 모습이며 그 천재성도  최고로 꼽고 잇음을 우린 알고잇다
네가 알고잇는 성경은 모두 진실이며 현세든 미래든 모두 과학으로 증명되는것 또한 사실이다
모세의 홍해가 갈라졌다면 실제 갈라졌고 노아의 방주가 잇었다면 실제 있었다
그럼 여기선 대홍수에 관해 과학적 진실을 알아보자
대홍수는 실제 존재했다
이는 가장 최근의 지구의 모습인 바로 빙하기가 끝나고 해빙기로 접어드는 시각이며 반전의 시기엔.. 실제 그러한 시기엔 대홍수가
동반되는게 과학적 실제이다
대홍수에 대한 설화는 비단 성경외 일본의 전설..동남아..  심지어 라틴아메리카의 인디언 전설에서도 전해진다
이는 대홍수로 인해 가장 피해를 많이 입었던 주로 섬 지역으로 그 끔직한 기억과 공포가 전설로 이어지는 것이다


여기서 주목해야할 대목은 성경을 오늘날 각 인간들이 스스로 해석한다는 것에 있다
성경은 말 그대로 받아들여야지 인간이 해석함으로 말미암아 극심한 이단을 낳고 또는 그 본질을 180도로 바꾸어
전혀 다른 뜻으로 바뀌고 만다는 것이다
가장 극심한 이단은 바로 이슬람교인데 가장 원척적 기본은 같지만 모든것이 바뀐 전혀 다른 종교인듯한 교로 발전해버린 것이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것을 말씀하셨고 모든 산것의 7종씩을 담으라고 하셨다
이는 본인이 밝힌바처럼 빙하기가 끝나는 시기..
즉 인간의 문명이 석기시대였으나 이미 빙하기때 인류는 아메리카를 넘었고 짐작컨대 인류문명의 시작인 이집트가 이미 문명을 형성할려는
즈음으로 짐작된다
말하건대 유태인들의 기원이 아직 어디에서 시작이란것이 밝혀지지 않았으며 그 문명의 맥은 오늘날 이집트에서 메스포타미아 부근임을 짐작한다
원숭이에서.. 인류로 발전한 인간이 절 처음 통과 한곳이 바로 이집트 지역이 아닌가
즉 성경으로 따지자면 아담의 벌로 인해 정착한 땅이란 것이다
옛날 동 지역은 결코 사막이 아니엇으며 물과 곡식들이 풍성한 축복받은 곳이엇다

성경에서 아담을 인류의 시작이라고 했다면 그것은 결코 틀리진 않았을 것이다
오늘날 과학은 돌연변이가 종을 바꾼다는걸를 인정하고 있다
즉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아담이 탄생 했다면 과학은 아담이란 존재를 만들기 위해 동물에서 인간 사이의 모든 다리를 놓는 즉 진화
라는 단계를 만든다는 것이다
과학과 하나님 말씀을 종합하자면 한 돌연변이로 인해 아담이 탄생했고 과학은 인류가 되기 이전 모든 단계를 만들었고
이브로 하여금 아담의 돌연변이 즉 인간을 잉태하게 만들었다
이브는 아담의 갈비뼈를 빼내 만들었다 하는데 그적은 곧 마음..내 것을 주어 다시금 돌려받는다는뜻.. 즉 자손이다
즉 후손을 애기한다할 것이다
아직 발켜지진 않았지만 종을 바꾸는 돌연변이란 암컷에게 나타나는 성격이 아니라 숫것에 의해 나타난는 것이다

그것은 유일한 몇 자손을 볼수있는 암컷은 그 특이 형질이 멸족될수도 있지만 숫컷의 인자는 강자우선의 법칙에 의해 여럿 암컷에게 그 형질을 퍼트릴수 있음이 아닌가
아담과 이브가 벌을 받기 이전..
몇 명의 자손을 낳았는지 기록은 없다
다만..
선악과로 인해 다음부턴 인류의 여성의.. 이브의 산고가 따르게 되었을 뿐이다
여기서..
이 대목은 인류의 번창을 의미한다
즉 인간이란 돌연변이가 세상에 퍼진다는뜻..


하나님은 인간을 손수 빛음으로서 마지막 일을 마치셨다
하지만 하나님은 모든 과정의 끝을 의미하지만 그의 시종인 과학..은 그의 말씀을 이루려 인간을 시작으로 한다
생명체의 탄생에서 시작된 인간 진화의 모든 과정을 과학으로 수놓은 것이다
그것은 곧 이 세상 모든것의 진화의 끝은 인간을 의미한다
다르게 애기한다면..
고지식한 종교적 관점에서 본다면 저 우주에 생명체가 없다고 보는게 일반적이지만
분명 저 우주엔 무수한 생명체들이 살고 있다
하지만 저 우주.. 어는곳을 가더라도 진화의 마지막 단계는 인간을 닮은 모습이며 dna의 모슴으로 따지자면 원시 모습에서 인간으로 진화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마지막 단계가 입력된 상태에서 한 단계 한 단계씩 진화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 하셨고
인류를 만드셨고
그리고 인류중 유태인들을 선택 하셨다
하지만 그것은 결코 아주 좁은 의미로 선택한 것이지 광범위한 모습을 닮은 아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을 보냇듯이 언젠가 우리와 닮은 모습의 저 우주의 인류에게도
손을 내밀수도 있는 것이다

아주 원시적인 믿음..
결코 하나님을 이해하고 해석할려는 마음이 없음을..
 
그것을 갖는것이 가장 중요한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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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멸망이 지구 대충돌설과 근거 없음은 바로 해룡들의 멸망을 들수잇다
대충돌로 인해 몇 백년간 지구가 초저녁의 모습으로 계속 이어졌다고 치자
그렇게 지상 공룡의 모습은 멸족 햇어도 해룡들은 거의 영향을 받지 아니한다
즉 바다의 모든 진화는 단지 해룡들만 없어졌을뿐 다른 어떤 변화도 생기지 아니했다
햇볕이 들지 않는다 해도 바다 생물들은 크다란 영향을 받지 아니한다는 것이다
지구 대충돌 설은 이러한 요인을 설명하지 못한다
분명 더 이상 거대 파충류들이 생존하지 못하게 만든 어떤 요인이 있었으며 그것은 지구 환경과 밀집한 관계일 것이다
즉 신의 명령을 수반하는 과학의 오류란뜻..
오늘날 과학계에선 여러가지 정황으로 파충류가 인류가 될수 잇었음을 증명하고 있다
즉 인간을 닮은 공룡이 존재했으며 뇌 또한 인간의 용량을 닮아 갈려는 모습등..
하지만 그 단계에서 공룡은 사라진 것이다
하나님 말씀(인간의 완성)을 수행하려 과학은 처음 파충류를 택했다
 
하지만 파충류의 모습으론 인간이 될수없음을 인식한 과학은 그들의 멸족으로 또 다른 종인 포유류를 선택한 것이다


나는 이 대목에서 한가지 재미잇는 상상을 해 보았다
즉 파충류가 인간이 되려 했음은 잇을수 없었던 오류였다
결코 진화에서나 자연형상에는 잇을수 없던 일이엇다
여기서 난 사탄을 생각해 보았다
즉 하나님께 정면 도전한 사탄..
제 일 천사로서 사탄은 분명 인류의 탄생을 잇는 과학의 여럿 허드레 일을 사탄이 맡았는줄 안다
하지만 사탄은 파충류로 인간을 만드려 했던 즉 하나님 마지막 일을 아주 우습게 만들.. 끔직한 일을 자행했다
인간이 모든 파충류들을 역겨워 하듯..
세상 포유류들은 파충류를 먹는 종이 극히 드물다

사탄이 그렇게 맞섬으로 하나님의 노여움을 얻어 지옥으로 밀려났고 다시금 자리를 맡은 천사가
포유류를 만들어 그 역할을 이행했다
성경에 잇어 인간의 지위는 어쩌면 천사보다두 위~인지도 모른다
즉 천사들의 창조에 대해선  나타나진 않았지만 인간은 손수 하나님이 만드셨다
그만큼 하나님은 인간들을 소중히 여기신다는 뜻이다

 

물론 나 자신의 상상이지만 분명한것은 파충류가 인간이 되려했던 사실..
이미 화석으로 증명된 이 기이한 사실이..
분명 존재햇고 그 이후 공룡들이 멸족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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