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부산에 사는 22살 처자입니다.
오래전부터 알고있는 아는 오빠의 소개로, 지금 현재 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사귄지는 2달되었구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3일전, 오랜만에 오빠랑 약속이 잡혔습니다(오빠일이 바빠서,,잘 볼수 없습니다)
한껏 꽃단장을 했죠, 잘 안입던, 하~~얀색 스커트도 입었습니다
영화도 보고, 드라이브도 하고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점점 시간도 늦었고 해서, MT가려구, 그 쪽으로 차를 몰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때마침 배에서 신호가 오는겁니다!
본래 장기간이 안좋아 설사를 자주하거든요ㅠㅠ
님들도 알다싶이, 설사든 아니면 묵은똥이든, 쓰라려오는 배의 짐작으로 대충 어느똥이 나올지
예상하잖아요
아뿔사! 설사였습니다
근데, 또 말성인것이, 게속 방구가 나오는겁니다
남자친구 차가 오픈카입니다. 솔직히 껴도, 배기음이나 노래소리나 차 소리들로 제 방구소리는
꼇는듯 안꼇는듯 할것이고, 설사에서 나오는 방구는 냄새가 독하지만, 오픈해놓았으니
바람에 저절로 날라갈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스리슬짝 꼇죠-_-
근데, 문제는 그떄였습니다
남자친구랑 대화하던 도중, 먼지바람이 코안으로 들어와서 그런지 재체기를 너무 심하게 했씀다
하는 순간, 뿌지직.
끊으려고 해도 끊을수가 없는,,,
얼마나 똥들이 나오려고 발광은 했는지, 아주 그냥 팍팍 티어나오는 것이었슴다
순간 제 얼굴은 경직.
하지만 더 웃긴건, 남자친구가 그걸 모른다는거죠
노래소리와 배기음소리, 차 지나가는 소리에 의해 묵혔다는거죠
하지만, 팬티 안에서는,,완전 죽이..
솔직히 팬티에 똥 싼채로 MT를 갈순 없지 않겟습니다
얼른 집앞으로 잠시만 가자고 했죠,
달리고 있던 장소에서 차 돌리고 10분이면 저희집입니다
저희집 도착하자마자, 남자친구한테 한마디 말도 없이, 집으로 막 쫓기듯 들어왔습니다.
하얀색스커트라, 엉덩이에 갈색물감이 들어있는것이 보일테고,
또 남자친구 차 시트가 아이보리 색입니다ㅠㅠ
그날저녁 저나를 해도 저나도 받지않고,,3일동안 연락한번 못하고있습니다
이 사실을, 제 아는오빠한테 말하면 완전 개망신 당하는거고,
아 진짜 당혹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