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대처 방안중 내가 하고 있는것두 있네요...ㅋㅋㅋ
우리 시부모님은 다른건 다 좋은데 주일에 꼭 전화하세요
것두 아침 9시에...
둘다 직장 다니는 관계루 일요일엔 푸~~욱 쉽니다.
요건은 밥먹구 씻구 교회가라 입니다.
저 결혼전엔 다녔습니다.
하지만 신랑이 안다니는 관계루 글구 같이 있는시간은 주말 밖에 없는데
저두 신랑이랑 있고 잡어요
그래서 많이 빼 먹습니다.
새벽에 한번씩 꼭 깨는데 일요일 새벽엔 전화 코드 빼 놓습니다.
그래두 핸펀으로 전화 하십니다. (결혼 1년 쬐금 넘었습니다)
제건 토요일에 꺼 놓구 신랑것은 켜놓구
저 절대 신랑폰 안받습니다.
신랑 잠들면 벨 울리는지 모르고 잡니다.
그걸루 끝나면 좋은데....오후에 전화하십니다.
요즘은 시동생 시켜 확인 전화 합니다
다른거 물어보면서 은근슬적 "교회 갔다왔어"
하구요....
그럼 전 선의의 거짓말은 합니다. 응
그래야 어머니도 맘 편하시구 저두 편하구
신랑두 편하고 두루두루 평안 합니다...![]()
1년 동안 꾸준히 글 만 읽다가 이제 저도 동참 할랍니다.
받아주시는 거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