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의 남성입니다..
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와의 헤어짐이 있고나서..
다시는 여자를 사귀지 않겟다고 다짐햇습니다..
물론.. 다른여자들 대부분.. 그냥 사람이다.. 라고만 생각하고 있구요..
예전의 여친때문에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인지..
여자를 사귈수 없더라구요..
이번에.. 저의 첫번째 인생의 목표인.. ROTC를 합격하였습니다.
근데 문제는..
여친과 3월에 헤어지고나서..
눈에 들어온 여성이 있습니다...
저랑동갑이지만.. 빠른이라.. 저보다 선배이지요..
그러나 그녀는 저를 모릅니다..
물론 학교에서 얼굴은 보니까..
아.. 이런 남학생이 있구나.. 하며 생각하는 정도입니다.
저의 이름은 모르구요..
저는 아는 여자인 친구에게 부탁해서 그녀의 전화번호를 얻어내엇고..
3개월간의 짝사랑을 하게 되엇죠..
첨에는 그냥 신경쓰이는 여자.. 관심이 좀 가는 여자엿는데..
진실게임을 하다 들통나버린 저의 마음이..
선배들의 잦은 놀림과 함께 커져버린거 같습니다.
6월쯤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엇고..
방학기간동안.. 그저.. 일만하고 돈만 벌엇습니다.
그러는 도중.. 저의 선배님께서 그녀가 남친이랑 깨졋다는..
긴급 속보를 알려주셧죠..
다시금 그녀에게 희망을 가졌습니다.
9월인 현재..
최근 그녀에게 엄청나게 용기내어서..
싸이에 쪽지도 남기고..
일촌신청을 해서..
그녀와전 일촌이 되엇죠 ㅋ
서로 방명록을 조금씩 남기고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녀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건가요..
그녀의 얼굴만 보면 심장이 쿵닥 거리고.. 얼굴이 달아오릅니다..
그녀에게 제가 숯기가 없다고 미리 말해두었지만..
현재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고민입니다..
그녀에게 용기내어 고백해볼까요..
서로 방명록도 2번씩 박에 안남겨서..
서먹하고.. 서로 실제로 만나서 인사드린적두없습니다..
그녀에게.. 누나라고 부르는 제자신이 밉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