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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긴 처음입니다...

yoon 00 |2007.09.08 22:01
조회 714 |추천 0

저는 현재 대학생 2학년이며 24살의 남자입니다.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같은학교 같은과이고 보다 2살아래 동생입니다.

그녀하고의 첫만남은 별로 기억나지 않을정도에요.

학교동생이 휴가를 나와서 있는데 다른친구가 애들 있다고

거기가서 같이 놀자는 겁니다 그래서 갔죠..

그런데 거기 그녀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모르는 사이였기에

아무런 생각도 없었고 우리끼리 놀려했던건데 일케되서

별루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이떄가4월말이었죠.

그후 5월에 과엠티가 있었는데 거기가서 조금이나마

친해졌어요 이때도 아직은 그러한 감정이 없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방학이되고 제가 방학초에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

누구보다도 먼저 생각나는사람이 그아이더군요...

처음에는 별거 아닐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제마음안에서 그녀의 존재가

더욱더 커지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제마음을 어떻게 알고 내마음 내가

어떻게 못하니 자기에대한 마음을 접기전에는

보지 말자고 하더군요...

그녀가 했던 그잔인한말이 저에겐...너무나 충격이었습니다 .

아직말도 못해봤는데 말이죠....

7월말 배낭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그녀에게 여행을 하면서

너에대해서 잊어보겠다 했습니다..하지만...

첫행선지였던 영국에서 다른 무엇보다도 처음 선물을 샀던게

정신차리고 보니 그녀꺼였습니다...

그녀생각에...여행이끝나니 몸무게가 15키로나 빠졌더군요..

불과3주만에요...

그리고 귀국해서 개강하고 수업을 들어가니

그녀가 있더군요...저는 그냥 멍해서...

오랜만에 보니 반갑고...또한 아직도 제마음속에는 그녀가 자리잡고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그리고 선물을주었고

저한테 했던말을 잊은듯 그녀는 조금더 가까워 졌더군요...

그래서 조금이나마 더가까이 가고싶어서 이벤트를 해주려고 합니다

이글을 읽으신 분들꼐 어떠한 이벤트가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네요...

부탁합니다.네티즌 여러분 이런 못난 저에게 도움을 주시길 바랄게요...

고백방법도 괜찮습니다.어차피...해야할일이니까요...

목숨걸고 세상누구보다 사랑하는 J H Y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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