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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파트너 고수

설진태 |2003.06.25 12:11
조회 1,867 |추천 0
'청춘스타' 고수(25)가 김희선의 파트너로 최종 낙점됐다. 고수는 오는 8월13일 처음 방송하는 STV 드라마 스페셜 '요조숙녀(이희명 극본.한정환 연출)'에서 남자 주인공 신영호 역을 맡는다. 3년전 일본 후지TV에서 방영해 폭발적인 인기를 끈 미니시리즈 '야마토나 데시코'(와카마츠 세츠로 연출)가 원작인 '요조숙녀'는 사랑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수 없다고 믿는 현실주의자인 항공 여승무원(김희선)과 사랑의 슬픔을 간직한 생선 가게 주인(고수)의 아름다운 사랑을 그릴 예정이다. 얼마전 고수는 K2TV 한중합작드라마 '북경 내사랑'에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사스 등 각종 악재가 겹쳐 촬영이 계속 연기되면서 출연을 포기했었다. [클★ 살짝엿보기 ★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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