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들어갔는데 ...헤어지고 처음으로...
그사람의 방명록에 들어가서 예전에 이성들과 주고받었던
방명록 하나하나 진짜 다 뒤져봤습니다 너무 가슴이 콩닥콩닥뛰더라구요
사귈때당시에 그사람의 다른 이성친구를 본적도없고 대화하는것도 보질못했었는데요
방명록에 글남긴사람 싸이까지 들어가서 제 애인이 글남겼던것까지 전부 봤습니다
헤어지고 한번도 들어간적없는데 정말 너무 우연히 저도모르게 처음으로 들어가지자
정말 집착하듯이 다 뒤져서 글봤는데.. 죽이고싶습니다 그사람과 친밀하게 방명록
주고받고 접근했던 이성친구들.... 진짜 죽여버리고싶어서 가슴이 철렁거렸습니다
제 자신이 마치 스토커같은 기분이들었지만 ... 이거 집착하는건가요???????
다들 헤어진애인 싸이가보셨죠? 저도 역시 이성친구들 많어서 방명록에 마구 글쓰고
서로 이런저런이야기를 하지만 제 애인이었던사람이 그랬던걸 처음 본순간
너무 분노가 치밀어올라요 ..이거 병인가요? 정말 오늘하루만 50번은 들락날락
했습니다 히스토리 예전것까지 다 확인하고 일촌평에 글남긴사람들 싸이까지 전부
다 가봤는데 정말 손이떨려서 저도모르게 이런짓을 하고말았어요 뭐 다들
싸이하면 그런거지만 .... 판도라의 상자를 연 기분입니다 저한테 문제가있는걸까요
다른 이성과 방명록주고받었던 사실을 알고나니 배신감도들고 죽여버리고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