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이제 새벽 편의점알바한지 한 2달되가네요
힘든 남친한테 징징거리고 서운하다고 울고 불고 징글맞게 굴다가 (지금까지
사귀고 있는걸보면 참 남친 마음 좋조;;) 피곤하단소리가 아직도 얄밉긴하지만
몸이 점점안좋아지는 걸 보면 정말 너무 딱합니다.
부모님도 왜 사서고생하냐고 모라고하고
몸은 힘들고
전 전보단 더하지만 아직도 애처럼구네요
제가 늘 하이된성격이라 그냥 가만둘수가 업어요
힘들면 뭐라도챙겨줘야되고 놀기라도해야되고 싸우기라도해야하고...-_-
늘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버린 남친을 위해 잠잠히;;좀 냅도야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