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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직업은 바텐더 사랑해도 될까요?

용감한썬 |2007.09.10 13:36
조회 1,161 |추천 0

그녀의 직업은 바텐더 입니다.

술을 팔고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바텐더 입니다.

제가 그녀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웃어 보이지만 그녀는 약간 어리버리한 눈빛으로 저를 응시 하죠

그녀의 생각 철학 이사람이다 싶은 생각이 너무 많이 듭니다.

그녀는 말합니다.

정직하게 많은 돈을 벌거라고...

제 생각과 많이 같거던여

저는 나쁜짓 아니라면 돈많이 벌어 행복하게 사는게 꿈입니다.

저 사실 배운거 많이 없지만 열심히 살았습니다.

실업급여도 2번 이상 받을만큼 다니던 회사엔 항상 충실했고요

그녀가 어느 순간 이사람일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데쉬를 하였는데 제 프로포즈가 어설펐는지 아님 너무 빨리 얘기 했는지

그녀는 알게 된지도 얼마안됬는데... 이란 말만 남기는군여

술집 여자 그만둬도 백날 술집여자라는데

요즘은 내년에 있을 조주기능사 시험을 볼라고도 합니다.

공부도 많이 하고요 그사람이 매료된 조주기능사 도 딸려고 합니다.

영업용 낚시에 저 낚인건가여?

바보같습니다. 그런데

칵테일에 매료 되어 술에 대한 많은것을 배우게 되네여

그래서 매일 가고여

돈도 그만큼 깨지네여

편견 색안경이 아닌 나 그녀만 바라보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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