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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중동에 복음의 문이 열리고 있다. (베니힌 목사님) 1편

ㅎㅎ |2007.09.10 14:09
조회 224 |추천 0

베니힌 목사님의 Pastor's Note 중-

2007년 4월 첫째 주

 

 

Dear Partners,

(나의 동역자들에게,)

 

 

"저도 예수님을 알고 싶어요."

"당신은 예수님을 아는데 난 모른다니, 질투 납니다."

"어떻게 하면 그 분을 알 수 있죠?"

 

이 사람의 말들이 제 가슴 속 깊이 파고 들어왔습니다.

 

제 집회에 왔던 사람이 했던 말이 아닙니다.
갈릴리 바닷가 근처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한 유대인 여성이 제게 직접 했던 말들입니다.
이 사건은 지난 일주일동안 제가 그곳에서 겪은 수 많은 기적 중 한가지에 불과합니다.


몇 시간 전, 저는 이스라엘의 Tel Aviv이라는 곳에서 일주일간의 방문을 막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제가 이스라엘을 방문한 이유는 그랜트 제프리(Grant Jeffrey)와의 예언 사역 프로그램 때문이였습니다.
또 그곳에 있는 동안 이스라엘 전 국무총리였던 Shimon Peres와 Benjamin Netanyahu, 그리고
현재 이스라엘의 부총리, 외교부 장관인 Tzipi Livni와 면담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El Al 항공사의 회장, 사장, 그리고 CEO와 다 함께 저녁식사를 할 수 있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여기서 제 동역자인 당신께 꼭 알려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  저는 이스라엘에서 태어났고, 그곳에서 15년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을 떠난 이 후에도 전 그곳을 셀 수 없이 방문해 왔지요.
그런데 이번 방문 중에는 특이하게도 지난 세월동안 상상조차 할 수 없던 신기한 일들이 벌이졌습니다.


제가 위에서 언급했던 그 유대인 여성은 현재 갈릴리에서 유명한 대형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고 저와 알고 지낸지는 약 16년째 되어 갑니다.
그런데 지난 16년동안 저는 이토록 그녀가 예수님에 대해 갈급해 하던 모습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


"나도 예수님을 알고 싶어요," 그녀가 말했습니다.
"당신은 예수님을 아는데 난 모른다니, 질투가 나네요. 어떻게 해야 그 분을 알 수 있죠?"

 

그리고는 그녀 자신이 만든, "오 그분, 갈릴리의 그 분, 난 그 분을 찾고있네" 라는
노래를 제게 불러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그 "거룩한 땅" 이라는 제목의 노래를 부를 때,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약 50명의 웨이트레스들이 - 유대인 손님들로 레스토랑이 북적북적한 그 시간에 -
모두가 노래에 맞추어 춤을 춘다는 그녀의 말을 듣고 저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러한 영적 굶주림은 현재 이스라엘과 그 주변 지역을 휩쓸고 있습니다.

저는 그곳과 주변 지역의 유대인과 아랍인들 사이에서 그러한 현상을 직접 목격했습니다.


제 형제인 헨리는 이스라엘 Jaffa 라고 불리는 지역에 살았는데, 그 곳의 많은 지역 주민들이
"우린 모두 텔레비젼으로 베니힌 목사님을 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저는 유대인 정부 고위직 관리의 집에 초청받아 간 적이 있습니다.
그들은 제게 식사 기도를 부탁했고 "물론이죠", 저는 흔쾌히 받아들이고
기도를 하면서 이렇게 끝맺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전 그들이 불쾌해 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들은 "아멘!"을 외치며 기도를 끝냈습니다.

 

그리고 한번은 전 이스라엘 장군이였던 분이 제 프로그램의 게스트로 출현하고 싶다 하였습니다.
전 그분을 초청했고, 그분은 자신이 직접 체험 했던 기적들을 간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원한다면 더 많은 장군들을 데리고 올 수도 있으니, 그분들과도 함께 간증하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복음의 문을 열고 계시는것을 보면 저는 떨립니다.

 

그리고 이스라엘로 떠나기 몇일 전, 저는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National Religious Broadcasters Convention (미 종교 방송인 협회) 에서 
이스라엘의 정부에서 수여하는 친선대사 표창장을 받는 영예를 얻었습니다.
각계 유대인 유명 인사들과 기독교 인사들이 참석한 그 자리에서 저는 소감을 발표한 후 
기도로 끝맺었습니다. 그때 제가 기도했던 장면을 NBC 뉴스팀이 촬영 했는데, 
그날 "그들(유대인들)의 눈을 열어 메시야를 보게끔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 하다"라고 뉴스에 보도 되었습니다.

 

그리고 협회 행사 식사시간이 끝날 때 즈음. 어떤 남자가 다가와 제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독실한 유대교 신자입니다만, 당신의 기도를 들었을 때 눈물이 흘렀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지금 이스라엘 전역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처음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주었던 땅이

반대로 복음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이 사실에 좀 더 덧붙이자면 이틀전 '예루살렘 포스트 (Jerusalem Post)' 지의 앞면 헤드라인에는
이스라엘 아이들이 최근들어 불거진 이란 테러리스트들의 핵폭탄 위협으로부터 불안을 느끼며
하나님께 기도하는 장면에 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특히 유대교 랍비들은

아이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이 속박으로부터 구해달라'는 기도를 하도록 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기사에는 "어쩌면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을 통해
잠자고 있는 유대인들을 깨우시려는 것일지도 모른다"고 까지 보도 했습니다.

저는 이스라엘이 그 같은 소릴 하는 것을 단 한번도 들은적이 없었습니다.
 

동역자들이여, 이러한 일들은 결코 우연히 생긴 일들이 아닙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를 통하여 분명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묻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버리셨습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나 자신도 이스라엘 사람이요, 아브라함의 후손이며, 베냐민 지파 출신입니다.

형제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스스로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이 비밀에 대해 알기를 원합니다. 비밀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하나님께 돌아오기까지 이스라엘 중에 얼마는 완악한 채로 있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구원자가 시온에서 나와서 야곱의 자손에게서 경건하지 못한 것을 제거할 것이다'"

(현대어성경, 로마서 11:1, 25-26)

 

현재, 휘장이 거두어지기 직전입니다. 이 사실을 여러분께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휘장이 마침내 그들의 눈 앞에서 완전히 사라질 때면, 우리는 이 땅에 없을 것이고, 그 때서야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본래 백성들 가운데 다시 서셔서 그들을 모두 되찾으실 것입니다.
바로 이스라엘인들 말입니다!

 

 

바울은 이 사실에 대해 분명히 기록하였습니다.
'이방인들이 돌아오게 되면 모든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을 것이다.'

 

성도들이여, 이 땅의 교회의 시대는 이제 거의 마지막때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덧붙여, 사도 바울은 이방인들로 하여금 이스라엘에 질투심을 불러오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어젯밤 갈릴리의 레스토랑 주인과 대화 하던 중, 저는 그 여인의 말을 제 귀로 똑똑히 들었습니다.
"I am jealous that you know Jesus and I don't."
("당신은 예수님을 알고 있는데 난 모른다니, 질투가 납니다.")

 

그리고 그 여인의 말을 듣는 순간, 제 머릿속에 번뜩 떠오르던 구절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다시 묻습니다. 이스라엘이 걸려 넘어져 완전히 망하고 말았습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들의 죄 때문에 구원이 이방인들에게 이르게 되었고,
이스라엘은 이방인들을 보고 시기하게 (envious) 되었습니다."
(현대어성경, 로마서 11:11)

 

나의 동역자들이여,
휘장이 막 거두어지기 직전입니다.
그 곳의 휘장이 거두어지기 시작하는것을 볼 때에, 이 땅의 교회들은 휴거가 가까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마침내 모든 이스라엘이 진정으로 메시야를 갈구하기 시작할 때에,
이 땅의 교회들은 메시야가 영광 속에서 오시는 것을 보게 될 것이고
마침내 우리의 이 땅에서의 시간도 끝나게 됩니다.

 

지금 우리가 이러한 때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이야말로 우리들의 모든 힘과 정성을 다하여 이스라엘 뿐 아니라
전 세계에 신속하게 복음을 전파해야 할 때입니다.


오늘 아침, 제 마음을 감동시킨 일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전 국무총리 Bibi Netanyahu에게 "이 인터뷰는 이스라엘에서도 방송될 거예요,"
라고 말하자 그가 대답했습니다. "아, 저도 압니다."
이미 이스라엘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 방송을 보고 있고, 중동 전역에서 수 많은 유대인들과
아랍인들이 방송을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에 보낸 편지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현재 아랍국 곳곳에서도 서서히 복음의 문들이 열리고 있습니다.
약 3주 전, 중동에서 온 대사님을 한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조만간 워싱턴 D.C.에서 더 많은
중동국 대사님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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