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동안도 건강들 하셨는지요?
예정된 일정이 장마를 끼고있어서 내심 걱정이 많았었는데...
다행스럽게도 가는길만 빗길이었구... 이렇게 건강한 몸으로 잘 돌아왔습니다.
너무 감동이 넘쳐도 눈물이 흐르네요.
황송하게도... (어찌 이리도 많은 사랑을...)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올해는 6학년 아들넘과 생일을 같이 맞은것도 특별한 기쁨으로 여기고 있는데...
제가 없는 빈 자리에도 이렇게 분에 넘치는 사랑과 격려를 담아놓으실 줄은...
오후에는 계획된 가족나들이가 있습니다.
게시판에 올려주신 님들의 글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죄송한 마음 금할 수 없지만...
우선은 이렇게라도... 저의 진심어린 감사함을 꼭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곧 소록도 후기를 올려드리지요.
그 곳의 사랑 넘치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요...
다시 한번 님들의 넘치는 사랑 앞에 가만히 고개를 숙여봅니다.
"사랑합니다!!"
*바이올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