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보다보니까 이런 뉴스가 있네요
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CONCERT)에서 개최한 최신 해킹시연에서
디카나 아이팟, 닌텐도DS등에 프로그램을 심어서 사용자가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는디..
디카로 ‘테트리스’ 게임을 돌리고, 아이팟에 필요한 펌웨어나 다른 프로그램을
불법적으로도 다운해 이용할 수 있는 등 해킹하면 별게 다 됐다는군용..
중요한건 닌텐도DS로 원격 PC해킹제어가 가능하다네요. “‘닌텐도DS’는
악성코드가 감염될 수 있는 운영체제를 갖고 있기도 하지만 무선랜을 이용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어 다른 PC를 해킹하는 공격서버로도 이용될 수 있다”
고 시연한 모임 회장이 말해줬답니다 쩝
그니깐 연결 되는 기기가 있음 뭐든 프로그램 심어주면 PC에 접촉할 기회가
있음 해킹도구가 된다는 거겠죠? 왠만한 요즘 전자기기라면..
근데 뭐.. 그런식으로 터미널 돌릴수 있는 통신기능 있는 기계면 다 되는거면
해커 손에 들어가면 다 해킹도구고 ![]()
기사가 꼭 DS나 디카가 위험하다는 식으로 낚시를 해놨군용
차라리 PS2로 미사일을 개발할 수 있다는게 더 그럴듯한듯
단지 겜만 할수 있는 기계로도 저런것도 할수있구나 하는게 신기할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