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전 대학 cc였습니다.
그 여자아이는 좀 소심한 스탈이였죠.
cc는 머 깨지면 지랄같다는둥 말이많길래
우리 사귀던 초반쯤에 ? 4월쯤?
우린 깨져도 서먹하지않게 친구처럼 잘 지내자고 수시로 약속했씁죠
그러다가 방학되서 깨졌습니다.
싸우거나 그런건아닌데
둘다 먼저 연락하는스타일이아니라서 .. 서로 연락도없고..
아무튼 먼저 헤어지자고하더라고요
전 그냥 알앗다고했죠
그러면서 안볼사이도아니고 가끔 문자하고 연락하자고해놓고
개강하니까 완전 반대네요(방학때 몇번 문자왔었는데 제가 바빠서 좀 건성으로 몇번 문자보냈음)
제가 폰을 바꿨거든요
그래서 단체문자보내다가 그래도 예의가 아닌거같아서
**아 내 폰번호바꼈는데 이걸로 저장해줘라고 문자를 보냈어요
그 여자 : 누구? (번호가 바껴서 몰랐던듯,.,)
다시 제가 답장했죠, 제 이름..
그랬더니 문자를 씹더라고요.
학교에서도 그 아이 무리랑 마주치면 다 반갑게인사하는데 혼자만 외면하더라고요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