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이 이번에 푸랑크푸르트쇼에서 공개하는 기아 "키"
2+2시터 스포츠쿠페..
시드도 그렇고 왜 디자인이 이렇게들 좋은가 ~ 했더니
기아자동차 디자인 총괄 부사장이 피터 슈라이어..
설명들어갑니다.
영국왕립 예술대학을 졸업한 후 아우디, 폭스바겐의 디자인 총괄
책임자로 근무하면서 아우디 A6, TT 등의 디자인 작업에 참여하는 등
아우디 디자인의 혁신을 가져온 인물입니다. 현재는 지난 7월부터
기아자동차의 부사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BMW의 '크리스 뱅글',
아우디의 '월터 드 실바'와 함께 유럽 3대 자동차 디자이너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새 컨셉트도 확 멋지진 않은데 양산차에 가깝다고 생각하면
귀여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