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다니는 20대 건장한남아입니다.
여자친구랑 사귄지는 100여일이 넘어가고요
서로 싸움이나 그런것 없이 잘지내왔습니다
그런던 어제 문자가 한통 오드라고요
당신 여자친구와 저는 다음주면 300일 된다고..
당신은 이용당햇다고 자기랑 사귀면서 당신은
그냥 가꼬놀 상대이라고 당신이 사주는 밥 선물들이
당신에 피를 빨아먹는 행동들이라고
이문자보고 얼마나 흥분햇는지..
거기다 착신이 금지된번호라고 나오네요
여자친구에게 저나해서 물어봐떠니..자기는
모른다고 신경쓰지 말라고
남친된입장에서 저런문자 신경안쓰게 생겻습니까?
여자친구를 믿지만.. 혼란스럽네요
거기다.. 여자친구랑 원거리 연애라서
가서확인할수도 없는노릇이고..
여자친구가 자기폰도 저에게 잘 안보여주고 하거든요
사진좀 볼라치면 왜 보냐며 확뺏어가고..
의심스럽긴하지만..전에 남친이랑 상당히
않좋게깨져서... 여친한테 저나해서
걸래네 어쩌네 하며 욕하고해서
여자친구가 수신거부해버렷음..;;
아..정말 머리속에 잡다한 생각들만 차버려서
미치겟어요 아 영화도 아니고 ..진짜..
여자들에 생각자체가 궁금하네요;
...답변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