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때 여자랑 술집계단에서 키스하구있는데
어떤 덩어리큰 조폭인지 양아친지 가 하는말
"아주 영화를 찍어라 영화를찍어 x만한것들"
쫄은 저로서는 뭐 어떻게 해보질 못하겠더라구요 .
거기 까진 좋았죠 그냥 올라가더라구요 계단을
근데 엘리베이터 쪽으루 갔을때 그 덩치큰놈중에 한놈이
여자애 손목을잡고 엘리베이터로 댈꾸 가려고 하드라구요
전 뭐하는짓이냐고 다시 붙잡고 대려왔더니 거북이등껍질같은
손바닥이 제 면상으루 날라오더군요 바로 쌍코피....
진짜 존심상하구 쪽팔려서 술맛 다버리고 그냥 1층을 내려갔습니다 질질 흘리면서
입구에 왠 뉴포텐샤 한대가 서있더군요 홧김에 에이씨 하구 백미럴 부수는 순간 ㅡㅡ
뾱뾱뾱 경보장치가 울리더니 그 덩치큰 3놈들이 우루루 내려오더군요
하필 그놈들 차 ㅠㅠ 저 그날 콘크리트바닥에 업어치기 당하구 백미러값 15만원까지
물어 주었습니다 ,,,,,크리스마스만 돼면 코피를 흘림 저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