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차...제가 딱 좋아하는 SF적인 스토리입니다..
중간중간 주인공(이토우 히데아키:세이 )이 메트릭스의 장면을 보여주는데요..
천재적인 지능을 갖고 태어난 이에 대한 내용인데요..
보통사람은 들을수도 없는 아주 작은 소리도 들을수있고 어떤 바이러스에도 끄떡이 없습니다..
(제가 가상적인 스토리를 좋아해요^^)
좀 아쉬웠던건 제가 보기에 주인공의 연기(1인2역을 합니다..쌍둥이..)가 미흡하더군요...
특히 세이를 연기할때.....
하쿠센 나가시나 장난스런 키스에 나왔던 카시와바라 타카시(柏原 崇)을 아시는지요.
타카시의 동생인 카시와바라 슈지 가 세이의 친구인 모이(치)짱 으로 나옵니다..
목소리나 약간의 이미지가 형을 닮았더군요..
스토리도 좋았구요..STING이 부른 desert rose 도 넘 좋아요..신비스런 느낌이 들어요^^
울나라서 리메이크 했음 좋겠어요..(재미없을라나....)
마지막으로 상반신 노출씬이 참 인상 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