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친은 몸매가 너무 좋습니다.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갔죠
거의 모델수준급이죠.. ㅋㅋ
근데 그 여친은 교회 다니고 있어서
정조 관념이 엄청납니다;;
아예 손도 못대게 하죠;;
사귄지는 한 9개월 정도 됬는데,
둘이 있을때만 손잡고 키스하는 정도죠
그것도 사람들 있으면 정색하면서 아예
손도 못대게 합니다 ㅠㅠ
저는 한참 혈기 왕성할 나이라 ;;;
혼자 참내기가 너무 힘듭니다 ㅠ
가끔 비디오 방을 가는데
거기서 만지는걸 시도 해봤습니다;;
그것도 그냥 위쪽만요 ; 근데 가차없이
커트 하더군요 ㅠㅠ
몸매는 너무 좋은데 그림에 떡이라 너무 괴롭습니다.
아 저 어쩌죠 ㅠㅠ 이대로 계속 참기만
하다간 헤어질꺼 같아요 ..;;
저도 여친을 엄청 사랑하지만.
정신적으로만 사랑할순 없을꺼 같아요
저 어쩌죠?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