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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글을 보시고 도움이 됬으면 합니다. 허황된꿈과 현실의차이

함께 |2007.09.12 20:59
조회 2,132 |추천 0

보시는분들이 제가 아주 편협한 생각으로 이글을 적었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돈주고도

못사는 산경험입니다.

저희 동내는 흑인동내였고 저희 아파트 90%가 흑인 10%가 맥시칸이었습니다.

이래도 저만의 편견일까요?

버스광고판(공익광고)에 "흑인영성 사망원인 60% 에이즈 입니다" 이렇게 붇이고

다니는 매트로 버스는 뭐였을까요?

배워서 남줍니까, 알고 조심합시다. 너무 않되보여서 저의 황금같은 시간을 쪼게서

이렇게 알려드립니다.

정작 똥을먹고있으면서도 된장이라고 생각하는 많은 한국여자들의 인생이 가련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부디 자신의 인생을 소중히 하세요.

제가 이런글 적는다고 여자를 폄하하는게 아니고 나쁜길로 들어서는걸 보다못해 적습니다.

전 한국여자들은 한번도 폄하한적이 없읍니다.

왜냐고요? 우리엄마도 한국사람인대 누워서 침밷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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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자로서가 아니고 객관적인 시각도 아닌 한국여자의 입장에서 외국남자와 한국남자의 장단점을 평가하겠습니다.(참고로 1년동안 외국생활을 한결과 이런 평가를 내리게됬습니다.)

전참고로 한국남자입니다.

 

1. 비교대상 : 됨됨이가된 한국남자 / 그저그른 외국일반남성 (국가마다 차이가있으나 미국과 캐나다 호주기준)

 

2. 외국인과 결혼하면 외국사람(남편의나라)들이 사람취급할까요?

답 : 아뇨 그냥 우리가 필리핀 여자 한국여자 취급 않하는거랑 별반 차이 없습니다. 평생의 거기서 산들 태생이 한국이면 한국사람 취급을 받습니다. 정말일까요?

ex) 혼혈 한국인이 사회의 편견문제로 미국으로 이민간경우 다시 되돌아온경우가 허다하다고하죠? 왜일까요? 그곳사람들이 자신의 나라사람이라고 인정하지 않기때문이죠, 미국의 예를보면 왜 LA에서 중앙에는 한인타운 서쪽에는 잉글로섹슨 남쪽에는 흑인 동쪽에는 멕시칸에들이 몰려살까요?

 

3. 외국사람들이 메너있다고 하는대 정말일까요?

답 : 어려서부터 기사도정신(여자를 보호) 이 투철하다기보단 사회 풍토가 그렇습니다.

허나 냉정하죠 결혼해서 통장을 따로 분리해서 이건니꺼 이건내꺼하니까요 그래서 생활비도 반반 부담 교육비도 반반 부담입니다. 정말일까요? 네이버에 찾아보시길

 

4. 외국님자가 정말 한국남자보다 책임감이 강할까?

답 : 특히 선진국에 있는 사람들은 책임감이 떨어집니다. 군필도 아닐뿐더러 나라가 부자니 그냥 대충대충살아도 된다는 식으로 사는경우가 아주 허다합니다.

ex) 미국의 평균 전직횟수는 6번이라고합니다. 그만큼 사회가 안정적이고(사회보장제도) 살만하거죠. 한예로 미국간호사와 약사가 부족한 이유가 학과가 없어서가 아니고 그런대로 살아도 비슷하게 돈버는대 굳지 간호사나 약사처럼 어려운 학문을 배우기싫어하는 경향이 강했기때문에 계속 학과 졸업생이 미달되서 지금에까지 이르렀다고 합니다. 제가 있을때도 약사와 간호사는 거의 의사주순급으로 대우받았는대 지금은 필리핀에서 많이 체용하고 자체내에서 많이 교육시켰다고 하더군요,

 

5. 정말 외국남자가 한국남자보다 잘 낫을까?

답 : 그건 어디가나 잘난사람 있고 못난사람 있습니다. 허나 우리나라 남자가 잘나서 필리핀여자랑 결혼하는게 아니듣 외국(선진국) 남자도 그렇습니다. 못난사람이라하면그렇지만 냉정하게따지면 하류층입니다.

예) 미국에서 페스트 푸드점(페밀리마트 , ampm 등등)에가면 한가지 놀라는것이 있습니다. 거기서 써빙하고 그릇딱고 하는사람들이 다 아줌마 아저씨 들이죠 젊은사람도요.

우리나라에서는 알바로 여지는걸 평생직장으로 생각하고 다닙니다.

글세요 그런사람들이 자국여자랑 능력않되니까 한국여자를? 잘 생각하시길. 그럼 잘나가는 외국사람은 없나?

있습니다. 그런대 그런 사람들은 한국여자를 결혼상대로 여기지않죠.

우리나라 사람들이 태국여자들은 결혼상대로 여기지 않는것처럼

만약 외국남자나 여자가 그렇게 좋으면 우리나라 부유층이나 지도층들이 먼저 결혼하지 않앗을까요? 그러나 누가합니까? 그나라나 우리나라나 외국인과 결혼하는 사람들은 하류층에 속합니다.

 

6. 이런 난관을 나거치고 결혼 하면 행복할까?

답 : 글세요 제가 옆에서 보온바로는 행복하나고 자신을 세뇌시키더군요.. 사실 불상합니다.

인생한번인대 못모르고 외국남자 만나서 낮설은 땅에서 사람대접 못받고.. 명절이면 고향생각 그렇다고 남편이 잘나서 한국에 자주올수있나...

 

7 . 인종별 필자의 생각

1) 백인 : 냉정하다. = 되끗이 없다. 좀 멍청하고 허접한사람들이 한국에오지만 거기서 잘나가는 백인은 연봉 1억원정도(아이비리그 졸업-대졸 초봉기준) 받으면서 거기 좋은직장 다닌다.

사실 아이비리그 나오면 1억 5천정도로 시작하고 주립대 나오면 1억원 정도지만 신문에서

부풀린부분도 있으니 아주 객관적으로 좀 낮게 잡았습니다.(우리나라 모든 직장이 삼성 현대가 아니듣 그나라도 모두 좋은직장을 다니는건 아니지만 최소 대졸은 연봉 5~6천으로 시작하더군요)

미국의 평균 인금수준은 연봉 4000만원입니다, 우리나라의 2000보다 만죠? 그이유는 물가때문이죠 따라서 미국영어강사가 얼마나 허접한지 알겠습니까?

 

2) 흑인 : 한 여자에 연연하지 않고 이여자 저여자 자꾸 쑤시고 다닌다. LA거지의 99%는 흑인, 흑인 여자 사망율 1위 에이즈(흑인남자들이 한짓이겠죠?) 좀처럼 장점이 없지만 단한가지 장점 예체능을 잘한다.(노래 , 운동) , 간혹 여자를 두둘겨패고 , 아주 일하기를 싫어한다.

ex) 저희 동내가 흑인동내였는대 저희옆집사람이 흑인이었습니다. 2일애한번씩 싸우고 거의 그런식으로 싸우다가 남자가 집나가면 여자는 또다른 흑인남자랑 사귄다는군요.... 성적으로 문란하고 여자를 자주 바꾸니까 에이즈 전파속도가 다른인종에비해 아주 뛰어납니다. 아프리카 어느나라는 국민의 80%가 에이즈라는대 정말 겪어보니까 이해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흑인들이 가장싫어하는 사람이 한국사람입니다 왜냐고요 자기 선조들은 미국에와서 노예생활이지만 그래도 열라일했다고 생각하지만 , 한국사람이 뒤늣게 와서 잘사는걸 아주 배아파합니다.

예를들어 어떤 동남아국가가 동남아타운을 서울에다만들고 거기서 그런대로 잘살면 한편으로 우리나라 소외계층이 열받듣이 말이죠. 그래서 만약흑인과 사귀신다면 잘못하면 그 나라가면 흑인들한태  맞아죽을수도 있을겁니다.

 

3) 맥시칸 : 거의 90%가 영세민이다 15세에 결혼하고 30세에 아들이 장가간다. 3일일하고 그돈으로 2일 쉰다 도무지 키타로 뭘연주하는지를(연주수준이아니고 소음) 모르겠지만 매일 방에서 파티를한다. 미국에서 만약 이웃이 맥시칸이라면 잠은 다잣다, 열라 시끄럽고 다혈질이고 종교에 심취해있다.(기독교,천주교)

ex) 처음엔 않믿었는대 어떤 15살정도로 보이는 멕시칸 여자가 결혼앨범을 보면서 버스를 기다리거 있었다, 그엽에 동갑또래의 남편이 서있었다. 허걱... 나중에 들은예기지만 맥시칸들은 사회보장재도를 이용해서 살아가는사람이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빨리 결혼하고 애들많이낳고 이것저것 사회보장저건을 충족시켜서 왼만한 직장인정도는 아니지만 않죽을정도의 돈이 나오거든요(애들 머리수에 비례한다던군요) 그래서 맥시칸 사람들은 애들을 많이 낳습니다.

 

위의 3인종다 산수를 못한다 = 좀 어벙하다.

(페스트 푸즈점에서 8.50$ 나와서 점원흑인에세 10$을 주고 50센트를 동전으로 줬다.

 한국에서는 2$를 거슬러줬겠지만 거기선 아주 당황해하면서 1.25$를 돌려줬다. 오히려 내돈 75센트 더가져갔다 말로만듣던 상황이다.)

 

결론 : 외국사람이랑 결혼하면 아주 잘 되면 그나마 한국남자 그저 그런남자 만나서 사는것보다 못한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대부분 아주 못되는경우가 많죠. 이래도 외국인과 결혼하시겠습니까?

 

PS: 지금 제가 말한건 절대 더하거나 과장된것이 아니고 미국에있을때 몸서 체험한것의 일부를 예기한것 뿐입니다. 절대로 이게 전부는 아니죠 저보다 더 오래사신분이나 지금도 살고 계신분들도 다공감하는 내용만 썻습니다.

더 물어보고싶은게 있으면 ttmmooee@paran.com 으로 연락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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