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사랑을 해본적 있니 아마 한번쯤은 있을거야
(첫사랑..짝사랑...모든 사랑..)
어떤 기억이 남아있니 있는 그대로를 생각해봐
(첫키스...가슴 떨리는 첫 경험..그리고 산책..놀이동산의 추억등)
사람들은 가끔 착각하지 서로의 조건들을 좋아하고선 이게 사랑일거라고
(학벌..배경..돈있는 사람...외모가 이쁜 여자...착한 여자...현모양처..구여운 여자등..)
때로는 자신을 숨기며 드러내는 모습을 사랑을 위한 미덕이라 여기지
(돈 있는 척..내숭.....)
가식된 사랑은 언제나 솔직한 사랑을 이기고
(언제간 들통나지........결혼하게 된다면.).
자신의 거짓된 욕구를 위한 이별에는 참된 사랑이란 미화를 하지
( 미안해....나 너 그냥 친구엿어.그래 놓고..키스하고 어쩌구 하고...널 위해서 이별하는 거야)
* 그래 우리에게 진정한 사랑이란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거야
(내가 여드름 왕이라고 내가 숏다리라도..)
우린 어느 정도 현실적인 사람들 서로 조금씩 이해하면 되는거야
(완벽한 사람과 사랑은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