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네이트
판
검색창 열기
판 검색
검색어 삭제
검색
홈
톡톡
팬톡
기자 PICK 판
MY
톡톡쓰기
오늘의 판
톡커들의 선택
명예의 전당
전체목록
책갈피
맨위로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MY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룹관리하기
그룹을 선택해주세요.
등록
취소
책갈피 완료!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책갈피 해제 완료!
배꼽조심 유머
+ 톡 채널 보기
오늘하루 완전 말린거다 - ┍
연냥
|
2007.09.13 10:34
조회
353
|
추천
0
톡 공유하기
댓글
0
댓글쓰기
기능 더보기
크게보기
신고하기
추천
추천수
0
반대
반대수
0
네이트온 보내기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URL복사
댓글
0
댓글쓰기
배꼽조심 유머
+ 톡 채널 보기
인기 톡 채널
[쫄팔려]
[고품격]
[성형]
톡톡 검색 보기
명예의 전당
신입간호사 태움 1순위
진짜 악마들임
댓글
206
엔하이픈 얘 진짜 게이아님?
엔하이픈 선우라고함....대체 왜 이러는거야?
댓글
155
아 김지원 변우석 딱 이건데
21세기 대군부인 딱 이거였는데…!!!
댓글
96
장원영 변우석 투샷 봄? ㄹㅈㄷ임
존잘존예 둘다 키 커서 비율 무슨일임 ㅈㄴ연예인이다
댓글
80
유독 여자들이 주제파악 못하지않아?
여자는 키 155에 자기 얼굴 평범해도 키180 존잘 바라잖아 반대로 바꿔보면 남자 키 168에 평범한남자가 여자 키167 존예 바라는건데 그냥...
댓글
225
더보기
추천 많은 톡
신입간호사 태움 1순위
추천
493
엔하이픈 얘 진짜 게이아님?
추천
340
아 김지원 변우석 딱 이건데
추천
320
밤에 안씻는사람 많구나
추천
221
첫 아이 낳기 전엔 몰랐고, 낳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
추천
182
댓글 많은 톡
장원영 신됨
댓글
281
교사들 힘들다고 징징거리는 거;;
댓글
226
유독 여자들이 주제파악 못하지않아?
댓글
225
신입간호사 태움 1순위
댓글
206
34살에 9급 합격한 지인
댓글
194
새로운 베플
베플
JYP 아이돌 팬분들 제발 타사 아이돌들 비방 그만해주세요
최근 가창력 논란터진 여돌.jpg
댓글
52
베플
아......답답하네. 이런 글 왜 쓰는 거에요? 님 남편 어떤 사람인지 단편적인 글만 봐도 각 나오는데 님은 더 알지 않아요? 주작이면 분란..
맞벌이 요구하는 남편
댓글
23
베플
원........나........잇 여자나 남자나 같은 생각일듯.
홍대갈때 이렇게 입는 여자 어떰
댓글
47
베플
이 글을 누가 적었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 잘 알 거 같노 망믹스 팬들이 바쁘네
에스파 걸그룹 2군으로 강등됨
댓글
35
베플
성괴들은 애 낳기 무섭겠다.애가 성형전 부모얼굴이랑 판박이면 ㅋㅋㅋㅋ
실제로 코성형을 해보고 충격받은점
댓글
3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1
광주 여고생 살해범, 23세 장윤기 신상공개
전체 공감 수
607
2
"그래서 윤석열이 감옥에 갔습니다" 국힘에 응답한 '댓글 펼침막' 화제
전체 공감 수
598
3
삼성 노조 '12% 성과급'도 거부…총파업 땐 '30조 폭탄'
전체 공감 수
546
4
"27조원에 5조 더" 제안했지만…삼전 노조 협상장 박차고 나왔다
전체 공감 수
507
5
"세종대왕이 창살에…" 오세훈표 207억 '받들어 총' 비판 봇물
전체 공감 수
261
6
안철수 "삼성전자 수익 나누자는 건 공산주의…손실나면 세금으로 메워줄거냐?"
전체 공감 수
191
7
"쟤 소녀가장이래, 맘껏 태워"…불우한 신입 간호사 '태움' 타깃 고발글 논란
전체 공감 수
176
8
코스피 90% 폭등했는데…"여기 한국 맞나요?" 청년들 '한숨'
전체 공감 수
173
9
李대통령, 울산 남목마성시장 '깜짝 방문'…쑥떡·닭껍질 '먹방'
전체 공감 수
160
10
2살 아들 결박, 방치한 부모…시신까지 유기해 놓고 하는 말이
전체 공감 수
146
11
"거기 담당이죠?" 쿠팡 퇴사 수년 만에 온 황당 연락
전체 공감 수
142
12
'고개 빳빳이 든 채'…광주 여고생 살해 23세 장윤기 구속송치
전체 공감 수
138
13
대기만 666잔, 3시간40분 족히 기다려야…중국 밀크티 인기 이 정도일 줄은
전체 공감 수
133
14
'17년째 노무현 전 대통령 모욕, 이제 못 참는다'…노무현 사위 칼 빼들었다
전체 공감 수
127
15
"난 자백받으려 탕수육도 시켜줬다"…박상용 정직 청구에 검사들 반발
전체 공감 수
110
이전
1
2
3
4
5
다음
더보기
공유하기
네이트온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닫기
뉴스 플러스
"커피 캐리어 담아주세요" 했더니 '꺼져' 손가락 욕까지…무슨일?
"내 남친은 16층을 쌓아요"…대학생들에 난리 난 SK하닉 영상
"파리 본사 보냈다더니"…수리맡긴 디올 가방, 동네 수선집에 있었다
경기 포천서 예비군 훈련 받던 20대 남성 쓰러져 사망⋯군·경찰 조사
화장실 갔다가 '성범죄자' 누명…20대男 무고한 50대女 죗값 "씁쓸"
수술 후 금식 중 병실서 치킨 뜯은 남편⋯친구 말에 뒤늦게 화난 아내
"잠이 보약이라고?" 하루 8시간 넘게 잤다간…'충격적 결과'
현대해상
라이나생명
DB손해보험
치아보험
자동차보험
AXA손해보험
아이파크몰
건강보험
암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