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냥개비-_-^;;;;; 임플라논 말씀하시나본데;; 크기야 성냥개비 크기죠 딱
것도 역시 피임약이랑 성분은 같아요
에스트로겐이나 프로게스테론(맞나-_-) 중에 하나를 칩같은데에 담아 팔뚝에 이식하는거죠
그게 배란떄마다 분비되서 배란을 막아요
삽입수술할때 부분마취하고 삽입에 이분 제거에 오분정도.
삼년간 피임되구요 임신을 원할땐 아무때나 제거하면 되고 부작용은 피임약이랑 동일하구요
피임약-_-
호르몬제도 약물은 분명하니 오래복용 하는게 좋을건 없죠.
6개월마다 끊어줘야 하고
축적되지 않는다고는 하나 약을 끊음과 동시에 바로 임신이 되진 않으니 믿을수도 없공..
특히 노산의 경우 자궁수축을 유발해서 조산이나 유산을 유발할수 있다고 들었어요. 피임약의 부작용도 만만챤고...
그런데 신혼이라면 가장 적당하죠. 요즘은 함량을 좀 낮춰서 부작용 적은 피임약도 있어요
여드름있는 사람도 먹을수 있는. 부작용이야 역시 사람마다 다 다르지만 이삼개월 뒤에는
부작용 많이 감소된다 들었어요
루프는 출산전의 여성은 안하는게 좋다는..... 생리통이 심하다거나 생리기간이 길어지고 복통의 부작용이 있어요. 그리고 직장여성처럼 움직임이 많으면 위치가 달라질수 있어서 몇달에 한번씩 검진 받아야 하구요. 요즘은 많이 안하죠
그리고 콘돔이 있죠
가장 안전하지만 번거롭고 남자들은 잘 안하려고 하는 악습이 있죠. 감도가 떨어진다는 단점역시.
살정제나 페미돔 머 이런것들도 있는데 잘 사용안하구요
질외사정이니 자연주기법 같은건 피임법이 아니므로 절대 믿으면 안되며 다른 피임법과 병행하여야만 해요.
출산후 영구적인 방법으로는 정관수술이나 난관수술 있구요
피임이 대부분 여자가 하는 방법이라 무쟈게 신경질은 나지만 한번에 수억개씩 수시로 배출되는 정자에 비해 한달에 한번 주기적으로 배출되는 난자가 컨트롤하기 더 쉽다는걸 생각하면 역시 어쩔수 없다는-_-^;;;
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