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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중동에 복음의 문이 열리고 있다 -베니힌 두번째 편지-

ㅎㅎ |2007.09.13 18:17
조회 217 |추천 0

'저는 방금 워싱턴 D.C.에서 중동 국가 대사들을 만나고 돌아오는 길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집트, 쿠웨이트를 포함하여 몇몇 중동 국가의 대사님들로부터

"우리 나라에서 집회를 열어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특히 어떤 대사님은 아예 "우리가 초대형 스테디움을 준비할테니 집회를 개최해달라"고 요청 하셨습니다.

특히 이집트, 쿠웨이트 대사님은 "나머지 준비는 우리가 다 하겠다.

당신들만 준비 된다면 우리는 무조건 Yes"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저는 그들과 이야기 하면서 '내가 혹시 꿈을 꾸고 있는건 아닌가?'.. 싶었습니다.

무슬림 중동국에서 그런 요청을 했다는 사실 조차 믿을 수 없습니다.

저는 지금 진실로 이사야서 60장 1, 2절 말씀이 현실로 다가왔다는것을 느낍니다.

지금 주님께서는, 이 땅의 마지막 복음 전파지인 중동의 문을

기적처럼 활짝 열고 계십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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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처음으로 복음을 전해준 땅이, 지금은 반대로 복음을 찾아 헤매이고 있는 
이런 때를 보게 될 줄을 누가 상상이라도 했겠습니까?
 
한때 우리에게 구세주를 전해주었던 그들이
지금은 우리들의 구세주를 찾아 헤매이고 있습니다.

 

갈릴리에서 이야기를 나누었던 그 유대인 여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도 그분을 알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그분을 알 수 있나요?
질투가 나네요. 무엇이 절 붙잡고 있는 걸까요?
당신이 예수님을 아는 것 처럼, 나도 그분을 알 수 있도록 기도 해주세요.
난 그냥 기도만 하고 단순히 믿는걸로 끝내고 싶지 않아요.
진짜 체험을 하고 싶다구요!"

 

 

그리고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그녀 뿐만이 아닙니다.
저는 중동을 비롯하여, 세계 전역에서 이러한 말을 하는 사람들을
시간이 갈수록 더욱 많이 목격하고 있으니까요.

 

제가 전에 보낸 편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 현재 전 세계 곳곳에서 수 많은이들이 구세주를 찾으며 갈급해 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자는 우리 (성도들) 뿐입니다.
 
이스라엘을 방문했던 지난 일주일 동안 저는 많은 놀라운 말들을 제 귀로 똑똑히 들었고, 놀라운 일들을 제 눈으로 똑똑히 보았습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그곳에 있어 그 놀라운 일들을 함께 보고 들었더라면 좋았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만약 주님의 일에 한번도 동참한 적 없거나. 한동안 동참하지 않았다면 오늘 동참하십시오.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지금, 우리가 겨우 가까스로 붙잡을 수 있을 정도로 급박하게 움직이고 계십니다.
그 기적들이 현재 유대인과 아랍인들의 양쪽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사실, 현재 아랍국들 전역에 퍼져있는 6백만 명의 무슬림들 중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이들의 숫자가 매 해마다 놀라운 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한 현상 때문에 알 자지라(Al Jazeera) 방송에서는 어떤 무슬림 성직자가 나와서

"이것은 비극이다!"라고 통탄한적이 있었지요.

그러나 그것은 비극이 아닙니다. 승리입니다!
지금 무슬림 세계는 흔들리고 있습니다. 세계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저는 이란의 정부 체제가 무너질것이라 믿습니다.
최근들어 더 많은 중동인들이 그러한 징조를 목격하고 있지요.
이란 정부가 무너지는 그날, 전에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엉첨난 속도로 그 나라 전역에 복음이 퍼지게 될 것입니다.

 

몇년 전 뉴욕 타임즈(New York Times)지는 "만약 이란의 현 정부가 무너지게 되면,
이란 전체 인구의 50%가 기독교로 개종하게 될 것" 이라는 기사를 내보낸 적이 있었습니다.

 

현재 이란의 지도자는 국민들을 배고픔 속에 방치해두고 있습니다. 경제 시장은 엉망입니다.
오늘이나 내일이나 언제든지 폭동이 일어날 수 있는 조마조마한 상태입니다. 


그러나-그 어느때보다도 강력한 부흥의 물결이 이란 국가 전체를 뒤덮기 일보 직전이기도 합니다!


바로 지금이 복음이 전파되어야 할 때입니다.


아랍국 사람들도 이미 24시간- 정보를 전달해주는 미디어 개체 속에서 우리들을 보고 있었습니다.
몇일 전, 사이프러스(Cyprus)를 방문했을 때는 놀라웠습니다. 레바논에서 한 인파가 몰려오고,
또 이집트에서도 다른 인파가 몰려오더니, "우리가 그동안 TV로 이미 목사님을 보고 있었다"고 알려주는 것입니다!
또 파키스탄에서 온 한 남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금 파키스탄에서 정말 많은 크리스쳔들이 TV로 목사님의 프로그램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누군지 다 알아요!"
 

Healing Channel (치유사역 채널)은 이미 방영 되고 있었습니다. 중동 지역에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매일 그 프로그램들을 시청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얼마전부터 저희 팀은 특별히 이란 사람들을 위하여 이란 지역을 커버하는 또 다른 공중파 채널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성도들이여, 이 땅에서의 우리의 시간은 마지막 때로 다다르고 있습니다.
만약 주님을 위해 뭔가 하기 원하신다면 지금 시작 하십시오!
우린 곧 본향집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메시야를 찾기 시작할 때 즈음, 전 세계 성도들은 나팔소리를 들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땅에 씨앗을 뿌릴때마다, 남자, 여자, 아이들이 구원받고, 치료받고, 마귀의 속박에서 해방됩니다.
여러분들이 물질로 드리는 작은 씨앗이 이 땅에 고루 퍼져 세계 복음 사역에 쓰이고,
"되를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재어서 너희의 품에 안겨주실 것이다.
너희가 남에게 줄 때에 잰 분량만큼 너희가 도로 받을 것이다." (현대어성경, 눅 6:38)
..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여러분도 추수를 통해 거두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또한 이 중요한 사역의 일원입니다!
여러분이 남에게 줄 때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는자가 됩니다.
당신이 씨앗을 뿌릴 떄 당신은 이 사역의 일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이 주님의 사역에 동참하시길 원합니다.
이러한 때에 물질의 씨앗을 땅에 심어 이 귀한 사역의 일원이 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씨앗을 뿌릴 때 하나님께서 직접 여러분을 축복하여 주시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복들로 가득 부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필요를 채워주시고 여러분의 마음 속 소망과 꿈을 이루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시편 기자의 고백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이제껏 살아오면서
여호와께서 의로운 사람을 내버려두시는 것과

그들의 자녀들이 구걸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현대어성경, 시편 37:25)


우리는 지금 전력을 다하여 복음이 전파 되도록 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때가 왔습니다!

아랍국들은 이미 복음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로 - 복음이 땅 끝까지 전파 되는 날이 올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아직 시간이 있을때' 복음을 전파하라고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우리는 지금 전해야 합니다. 지금 주어야 합니다.
지금 복음의 문이 아직 열려 있고, 예수님을 찾는 심령들이 아직 있을때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이루시고 계시는 사역에 함께 동참하십시오.

지금이 바로 그 때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을 위하여 다 함께 동참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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