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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변태 무찌른..친구...

이..거참.. |2007.09.13 21:02
조회 88,178 |추천 0

어정쩡한 글이 톡이 되었네요... 악플이...심하긴 해도...

어쩌다 보니 글이....그때일을 기억하면서..적는다고..이상한 문장이되어

읽는데...많이 짜증이 나셨나봅니다....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소설이라 생각하시면 어쩔수는 없구요..

그냥 친구들끼리 그때일을 추억이라 생각하면서...이야기 하는 정도에요..

우선 정말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꺼같은 재미있는 추억이요..

 

그때 변태들과 같이 ... 경찰서에 갔구요...^^*

가서 진술하구...친구가...망을 보고 한명은  성추행을 했다 하고..

저는 망보던 그분이 도망가실까봐.. 잡구 있었다 하구요..

변태 아저씨...그곳이 많이 아푸신지..얼마동안..말씀을 못하시더라구요...

그래도... 경찰분이 그래도 대단하시네요...하시면서...

우선 저희는 전화번호를 남기고 집으로 갔습니다. 그분들은 구속이 되었겠죠...

그래도 변태분의 그곳빼고는 때린곳은 표도 안나서.. 우선 정당방위쪽으로 ...돌렸지요..

 우선...따로 어떤일이 있었는지는....또..악플에 소심해서 상처받을까봐...ㅠ

여기서... 접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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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의 매니아인 20대 초반 여아입니다..ㅋ

 

정말 재미있던 일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어요..~ㅋ

 

그날은 5일전에 새벽  XX 황토 찜질방이라는.. 간판이 달려있던 찜질방이었어요..

친구들이 그 찜질방에 ... 오래된 변태가 있다고 하더라구요...ㅎ

그런데 요즘들어 변태들이 몇 더 모여서...영 찜찜한 곳이라면서..

경고성 맨트를 해주던 ... 그곳에... 어쩌다가  정말..갈곳이 없고... 술은 먹은 상태라..

영~~ 알딸딸한 기분에... 아무생각없이 간 그곳이..! ! !

변태가 많다고 소문이 자자하던 변태찜질방이었던 거에요..ㅎㅎ

 

에이..설마... 있겠어?? 이런 생각을 하며 친구와 스스로 위로를 하면서...

있는데.. 친구가..술이좀...된상태인지라... "고쇄끼/... 걸리면 아주..주우거써~"

이러면서..큰소리를 내는 거에요... 어른들도 계시고... 제가 입을 막으면서..

"그래그래 아주 조자나 버리좌!" 그러면서..살살..... 달래면 재웠어요...

그런데..친구를 두고..잠시 화장실에 갔는데..-_-

이런 뷁!!! 이상한 아저씨한명이 친구가 자는가 확인하고..정체모를 한놈은 주위를

살피는!! 그런 상황이 되어있는 거에요.... 제가..좀.. 머랄까 확받치면 쏫아내는.. 그런 성격이라..

친구한테로 걸어가는데.. 아니...자는거 확인하던 괴물2탄찍을법한..고놈이..제친구 옆으로..

몸을,..뉘이더라구요........_-;;; 나참... 그것을 보고..제가 말이 안나오는 거였어요!!

아주 죽어봐라 생각하고 친구를 향해 가는데...

갑자기 친구가....벌떡!! 일어나더니..오묘한 미소를 지으며./....

"너... 머냐? 이러는것! 전또! 놀래서.. 허걱!!... 하고 얼음이 되어 있었죠!!

 

ㅈㅔ친구가...살은 없어도,,, 골격이 있어요...좀?굵은?

운동이 취미라... 격투기좀..배웠고... 우선 이말씀을 드리는 건...

순수한 글이 아닌....조작된 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로..;;;;;;ㅋ

 

잠을 자는데...민감한친구고...그렇게 잠을 방해받음...폭발이 되는 친구인...

 

그 변태남을 보면서...무슨말을 하는거에요....(잘 못들었음..거리가 있어서..))

그변남이 열이 받았는지... 제친구보고.." 이뇬이 말하는거 봐라.."

이러는 거에요... 머낀놈이 성낸다고....그렇게 걸렸는데...당황하지 않는걸보니..

-_-;; 니가 원조 변남이구나..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ㅎㅎㅎ

 

그러더니 제친구에게..모역적인 말을 들었는지..얼굴 붉어진 그 늙돼지가..

폭주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주위에 여러 어른들은... 구경만하고...-_-

사람도 별로 없었는데... 한통속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 변태가 제친구를 발로 한번?? 내지 두번을 갑자기 차더라구요..

저도 눈이 뒤집혀서..뛰어갔죠..." 야 이 쇄끼!! 도ㅔ질레??앙??"

이러면서...그런데 갑자기 제친구..드디어 헐크가 되어...이렇게 적기 머한 욕을 하묜서...

달려들기 시작하더라구요... 여자가 달려들어 봐짜!! 얼마나 아푸겠나 하는 표정으로

거만하게 있던 그 변태.................. 사람을 참...몰라보ㅏ쬬....ㅋㅋㅋㅋㅋ

빰따구..강타.....옆구리강타....팔물어뜯기... 마지막!! 하이라이트!!!

남자의 그곳을 힘임껐!!! ! ! 역시 그곳의 위력은 대단하였는지...ko승!!!

 

친구는 자기가 맞은 것에 분이 풀리지 않아서..꼬꾸라져 계신 변태님의 그곳을...

한번........두....번.....세...번....더 차주는...센스를 잊지 않았답니다//////푸하하하..

 

그때 저는 무었을 하였냐구요????

망보던 그놈을....잡아서..암바..라고 아시나요?????흠..흠..//

고짓을 하면서...찜질방 주인님꼐... 경찰불러라면서...소리를 치구 있었답니다...

 

주위에 어른들은 무슨일때문에 이러느냐고...영문을 모르겠다는 표정...죽이///뿔라...

변태가..... 내 몸더듬어서 그런다고...보고만 있을꺼냐면서...ㅈㄹ중이었답니다.

기네/....._--라면서 욕하시는 분들..죄송스런 말씀을 전하며...

 

망보던변태는 아니라고 울부짖으면서...-_-나촴~

끝내 경찰이 오고...개거품물은 변태랑....망보던 변태를 잡아가더이다...

 

물론,...저희두 함께~ㅋㅋ 뒷이야기 궁금하실려나??ㅋㅋ

안궁금하시겠져??ㅋㅋ 여튼!! 제친구...역시나 하는 단어를 튀어나오게 하였답니다.

위풍당당하게...마지막...말이..." 내가그랬지? 걸리면 뒈진다고~~ㅋㅋㅋ"

이러는 겁니다...허허 저는 ... 맞은덴...괞찬니? 라며..조심스럽게 물어 보았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운영자|2007.09.15 08:51
야 운영자 죽을래
베플ㅅㅂ|2007.09.15 10:06
네이트 톡은 주 5일제로 판명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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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른쪽이 남편임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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