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톡을 자주 애용하는 ㅋㅋ
방년 19살 처자입니다 ㅋㅋ
한달정도 있었던 일이 생각이 나서 ㅋㅋ
글올려요 ㅋㅋ
때는 엄청 무더운 8월초ㅜ
저는 남친을만나러 ㅋㅋ아주 엄청 치장을하고
룰루랄라 ~ 버스를 타러갓어요 ㅜㅋ
하지만 그날따라 엄청 더웟고 ㅜㅜ
저희집이 촌이라서 10분정도 걸어가야 버스정류장이나온답니다
근데 ㅜㅜㅜㅜ그날따라 차가 엄청안오는거에요
15분에서 20분정도 땀을찍찍흘리면서 기다리고있었답니다 ㅜㅜㅋ
저멀리서 ㅋㅋ버스가 보이고 ㅋㅋ
짜증이나고 덥기도 해서 얼른 버스를 탈려고 힘차게 뛰어올랐죠
뛰어오르고 돈을 내고 나서 ㅋㅋ
자리에 앉을려고 두리번거렷죠 ㅜㅜㅋㅋ
딱 돈을내고 제일처음 자리있죠?
그자리를 지날때쯤에 차가 갑자기 "급.출.발"하는거에요 !!
제가 그날은 왠지 힐이 땡겨서 ㅜㅜ힐을신고잇었는데 ㅜㅜ
중심을 못잡고 ...자빠졌습니다 ..
어이없게도그날짧은미니스커트를입고있었죠 - _-;;
말그대로 정말 대자로 엎어졌죠 ㅜㅜㅋ
어쩔까어쩔가 생각하고잇었는데
갑자기 어느 한목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고개를 천천히 올려보니 ... 나이많이 드신할머니께서
구부정한 허리를 더 숙이시더니 제옆에 쭈그려서
절일으키더라구요 ....
아가씨 괜찮아?그러면서요 ...
하 .........ㅜㅜ저그날 정말 쪽팔렷답니다
버스사람들 다 웃고 ...ㅜㅜ
그때일생각하면은ㅋㅋ아직도 쪽팔려요 ㅋㅋ
톡톡여러분~ 날씨추워지는데 ㅋㅋ감기조심하세염~